문화관광뉴스
[박흥식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시민이 중심이 되는 문화, 따뜻한 수원이 될 수...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 역사 유적이 스며든 수원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수원화성, 연무대, 서장대 등 훌륭한 문화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화려한 도시의 매력과 번화가 특유의 감성을 동시에...
남북, 개성 만월대 공동 발굴 재개 합의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 발굴 재개를 위해 남북역사학자협의회는 문화재청, 통일부와 함께 지난 6일, 개성에서 북한 민족화해협의회와 실무협의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에 참석한 남북 관계자들은 오는 27일부터 12월...
문화콘텐츠 종합 전시회 ‘2018 광주 에이스 페어’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콘텐츠 종합 전시회인 ‘2018 광주 에이스 페어(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문학관’을 향한 냉정과 환영, 그 이유는?
용산 가족공원 부지에 설립하려던 국립한국문학관의 건립이 물거품이 됐다. 2년이 넘는 기간 공모와 경쟁,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노력해왔으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제2의 대안을 찾을 때까지...
벨기에 ‘브뤼셀 음식축제’서 한식으로 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서울시가 10만 여명이 참여하는 벨기에 대표 미식 축제인 ‘잇!브뤼셀(eat!BRUSSELS)’에서 한식 마케팅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서울을 알렸다. 지난 9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우리 청년들이 참여하는 한식 팝업...
과거와 현재의 인쇄기술, ‘인쇄문화축제’에서 체험하자
서울시가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복사본 전시)부터 3D 프린팅과 같은 디지털 인쇄까지 한국인쇄기술의 과거와 현재를 체험할 수 있는 ‘제13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를 오는 12일부터...
쓰레기 섬으로 변한 대청호, 처리비용 7억 원
지난 8월 26∼30일 대청호 유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호수에 떠내려 온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드는 비용이 7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지난 3일 한국수자원공사 대청지사(이하 수공)에 따르면...
천연기념물센터 재개관, 매머드 골격화석 첫 공개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의 증축과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18일부터 관람객을 맞이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공사를 통해 낙후된 전시관을 새로 단장하고, 4차...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in김포’에 참가해서 가을을 걸어요
김포시와 경기관광공사는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in김포’를 오는 10월 20일(일) 평화누리길 1코스 염하강 철책길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화누리길 1코스 염하강 철책길은 평화누리길 189km의 시작점으로, 철조망 길을 따라...
가을장마, 폭우로 이재민 300명 넘어
지난 8월 26일부터 이어진 폭우로 인명피해와 이재민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 폭우로 인한 이재민은 300명을 넘어섰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폭우로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당했다. 실종도...





![[박흥식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시민이 중심이 되는 문화, 따뜻한 수원이 될 수 있도록 힘쓸 것”](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18/09/DSC_0027-300x1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