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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개최
- 4.8일(토) 오후 6시,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23년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개최
- 개막식에 다양한 공연과 각종 체험행사 등 마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벚꽃 개화기를 맞이해 4.8일(토)부터 9일(일)까지 이틀간...
물품대금과 소멸시효
질문 : 甲은 철물을 제작 판매하는 업을 하는 자로서 거래처인 乙로부터 지급받지 못한 물품대금 500만 원 정도가 있습니다. 乙이 사업부진으로 3년 쯤 전에 사업체의...
반려동물 문화행사 “다함께 펫밀리” 개최
- 4. 27.(토) 오전 10시~오후 5시, 원주천 로아노크광장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27일(토)10시 원주천 로아노크광장(봉산동 899-2번지 일원)에서 ‘2024년 원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다함께...
서울예대, 크리에이터 메타버스 플랫폼 ‘크리버스’서 라이브 스트리밍 성료
마크 드레서(Mark Dresser) UCSD 명예교수 “혁신과 헌신이 느껴진 성공적인 공연” 극찬
2023년 2월 10일 -- 문화와 예술의 혁신을 이끄는 국내 굴지의 대학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유태균)가 ‘2022학년도...
[문화마당-음반] 센티멘탈 시너리 ‘History’
센티멘탈 시너리(Sentimental Scenery)가 지난 10월 25일 연주앨범 <History>를 발매했다.
우리가 아는 인류 신화의 시작부터 현재까지를 음악 앨범에 압축해놨다고 말하면 믿을 수 있을까. 이 앨범을 듣고 있자 하면 신화의 흐름에 따라 페이드 인아웃 되는 13편의 대서사시 같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센티멘탈 시너리의 이번 앨범은 그리스 신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연주앨범이다. 타이틀곡 ‘Laurel’, ‘River’를 비롯해 총 13곡이 수록돼 있으며, 13개의 그리스 신화와 역사에 헌정하는 아름답고 웅장한 하나의 작품이다. 특히 2012년 발매한 <There Is Nowhere Else In The World> 이후 두 번째 연주앨범으로, 듣는 이로 하여금 가사 없이 오로지 음악만으로 신화의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탄탄한 송라이팅 실력이 돋보인다.
앨범 <History>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온·오프라인 음반판매처에서 들어볼 수 있다.
한편, 센티멘탈 시너리는 한국 일렉트로니카를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3개의 정규앨범과 각종 CF의 배경음악들을 만들며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여러 뮤지션들과 협업을 하고 감각적인 음악들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혼인의 무효와 상속회복청구
질문 : 오래전에 A의 처인 B는 딸 C를 출산하다가 사망하였고, 그 당시 A는 생활이 너무 어려웠던 탓에 혼자서 딸을 키울 형편이 되지 않아 C를...
아파트의 복도를 전용으로 사용하는 이웃에 대한 부당이득반환청구
질문 : 저(A)는 주상복합아파트를 소유 및 거주하고 있는데, 위 주상복합아파트는 한 층에 5세대가 거주하게 되어 있고, 복도를 통하여 각 세대에 출입할 수 있습니다. 같은...
영화_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공룡들이 살아 숨 쉬는 지상 최대의 테마파크 ‘쥬라기 월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려낸 작품이다.
2015년, 전 세계를 강타했던 영화 ‘쥬라기 월드’의...
문체부, 문화예술 정책 예산 1조 5천억 원 확정
문화체육관광부는 2023년도 문화예술 분야 예산이 1조 5,131억 원으로 확정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재원별로는 ▲ 일반회계 8,394억 원, 기금 4,480억 원(문예기금 4,079억 원, 관광기금 186억 원,...
[문화마당-전시]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오는 12월 3일까지 국립대구박물관에서 프랑스 복식문화를 주제로 하는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됐던 전시전이 대구에서 다시 개최되는 것이다.
어떻게 ‘단추’라는 작고 평범한 소재가 프랑스 역사와 문화를 반영하는지를 보여준다. 다양한 소재와 기법으로 제작된 이 단추들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에서 역사와 문화, 개인과 사회를 바라보게 한다.
전시는 프롤로그, 1~3부, 에필로그로 총 5개 분야로 구성됐다. 18세기부터 1950년대까지의 유화, 판화, 포스터, 사진 그리고 옷과 단추를 눈앞에서 직접 보면서 프랑스 복식의 흐름을 조망해보고 당시 단추가 프랑스 문화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코코 샤넬이 유일하게 경쟁 상대로 생각한 전설적인 디자이너 엘자 스키아파렐리의 의상과 작품 단추도 만나볼 수 있다. 작은 단추를 더 세밀하게 관람하도록 곳곳에 마련한 터치스크린, 시대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화려한 영상 등도 관람객의 흥미를 더한다.
관람료는 성인 기준 9,000원이며 오는 12월 3일까지 국립대구박물관 기획전시실에 전시된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문화마당-음반] 센티멘탈 시너리 ‘History’](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17/11/4.-앨범_센티멘탈-시너리Sentimental-Scenary-History-180x135.png)



![[문화마당-전시]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17/11/3.전시_프랑스-근현대-복식-단추로-풀다-180x13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