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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스포츠계 혁신과 외래관광객 2천 만 시대 만들 것”
문화체육관광부는 최윤희 제2차관이 2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 첫 출근을 했다고 밝혔다.
최윤희 차관은 박양우 장관 및 실・국장들과 상견례를 한 후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감을 전했다.
최 차관은 “체육인으로서의...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정상회의장 무료 개방한다
19일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벡스코는 2019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장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의 회의장 시설을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2019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장(벡스코 컨벤션홀 2층 써밋홀)은 오는 26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경기도, ‘쉼’있는 도시공간 조성에 나선다
18일 경기도는 도민 모두의 ‘쉼’이 있는 도시 공간 조성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정책관은 이날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쉼이 있는 도시공간...
서노송예술촌 일대,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탈바꿈
성매매집결지에서 문화예술마을로 탈바꿈 중인 전주시 서노송예술촌이 지붕 없는 미술관이 된다.
전주시는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옛 성매매업소 건물을 매입한 선미촌 기억의 공간(1호점)에서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붕...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기획단 출범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기획단’이 16일 세종시 파이낸스센터 3층에서 현판식을 열고 본격 유치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유치기획단은 2030부산월드엑스포의 실질적인 시작을 알리는 범정부적 협조체계 구축을...
경기도, 전국 최대 해양레저·교육 거점 조성한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해수부의 해양레저관광 거점조성 공모사업에서 시흥시가 응모한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사업이 선정돼 2020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재명 도지사의 민선 7기 공약사업인 도내...
전주시, 전주산 닥나무 수매 ‘고품질 전통한지 생산’
전주시가 우수한 품질의 전통한지를 제조하기 위해 전주에서 재배된 고품질 닥나무를 수매하기로 했다고 지난 11월 밝혔다.
전주시는 전주 전통한지의 전통 계승과 한지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7년...
우리 문화재 속 천연기념물 동물을 찾아라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종덕)는 겨울방학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에게 자연유산에 대한 이해와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2020년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운영한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우리...
전주의 기억이 담겨있는 전주시민기록관 개관한다
전주의 기억과 시민의 삶이 담긴 다양한 기록물을 보존하고 눈으로 볼 수 있는 전주시민기록관이 문을 열었다.
전주시는 10일 인후동 옛 보훈회관 건물(덕진구 견훤로 264)에서 지난 2016년부터...
칠성로, 빛으로 제주를 품다
제주의 원도심이 밝아진다. 제주의 ‘명동’으로 불리는 칠성로 차없는 거리가 빛을 입어 제주의 겨울밤을 밝힌다. 칠성로 차없는 거리 일대에서 야간 조명과 다양한 포토존 그리고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