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

원주 치악산복숭아 축제, 23~24일 젊음의광장서 열려

다양한 체험과 공연으로 치악산복숭아의 맛과 우수성 알리는 2일간 축제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전국적으로 유명한 치악산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24회 치악산복숭아 축제가 8월 23일과 24일 원주시 명륜동 젊음의광장...

울산시, ‘제21회 울산공예품대전’ 개최

울산시는 울산의 전통공예 문화 계승, 공예업체 육성을 위한 ‘제21회 울산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울산공예품대전은 오는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열린다. 출품을 희망하는 공예업체 또는 개인은 오는...

신안군, 배로 가는 1004만 송이 수국축제 오는 16일 개막

- 6월 16일부터 10일간 신안군 도초도에서 ‘섬 수국축제’ 개최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수국정원과 환상의 정원으로 유명해진 수국의 섬 도초도에서 ‘섬 수국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배로 가는 1004만 송이...

경북문화관광공사 ‘스포츠관광 마케팅’효과 톡톡!

한체대 복싱부 선수단 등 경북 전지훈련 매진, 주말에는 힐링 관광도 병행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지난해 한국체육대학교와 맺은 스포츠-관광활성화 업무협약 일환으로 한국체육대학교 복싱부 선수단 등...

‘공정관광 59초 영상제’ 공모전, 총 상금 1000만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11월 22일(월)까지 ‘공정관광 59초 영상제’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당신이 생각하는 안전하고,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여행은?’을 주제로 59초 이하의 짧은 영상으로 접수기간은 11월 22일까지이며, 공모전...

북극항로 활성화 민관협의회 출범

해수부·해운·물류업계 등 36개 기관 참여…올해 시범운항 논의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정부와 해운·물류업계가 북극항로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공식 출범시켰다. 해양수산부는 29일 부산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북극항로 활성화 민관협의회’ 출범식을...

“해변길 따라 힐링여행!” 태안군, ‘해변길 스탬프 투어’ 운영

6월부터 11월까지 6개 지점 방문 인증 시 기념품 제공… 선착순 1천 명 참여 가능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국립공원공단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유도

부산시(오거돈 시장)는 시민 주도형 참여와 마을공동체 자율로 삶의 방식 변화를 통한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는 ‘부산형 저탄소 마을’ 15개소를 선정·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형 저탄소 마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에 이정은·유태오

9월 17~26일 개최…차세대 한국영화 주역 발굴 나서 전병열 기자 newsone@newsone.co.kr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배우 이정은과 유태오를 위촉했다. 올해 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2019 미스퀸코리아, 담양의 아름다움에 반하다

담양군과 2019 미스퀸코리아, 관광 및 농산물 홍보 업무협약 체결하기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7일과 8일 2019 미스퀸코리아를 초청해 담양의 주요관광지 투어, 농산물 시식회 등 팸투어를 진행하고...

화제의 뉴스

트래블

봄 향기 번진 함평 생태공원…자생 ‘새우란’ 절정

자생란관 물들인 다채로운 색감…나들이객 발걸음 이어져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 자생란관에 들어서자 은은한 꽃향이 공간을 채운다. 형형색색 꽃잎이 전시장을 물들이며 봄의 한복판에 선 듯한...

이슈추적

임업 인재 키우는 현장 교육 본격화…경북산림사관학교 개강

 7개 과정 175명 참여…창업·소득 중심 실무교육 강화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경북 청송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 강당에는 21일 교육생들의 긴장과 기대가 교차했다. 산림을 기반으로 새로운 소득과 일자리를 찾기...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