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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장소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들어선다

31일 전남 해남군에 따르면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현장인 울돌목에 해상케이블카 민간사업자 모집 공고가 다음달 4일 마감되면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협약체결과 사업자 지정을 통해 사업을...

한국관광공사, 관광 일자리 콘텐츠 홍보하는 ‘관광인(人) 서포터즈’ 모집한다

한국관광공사가 관광분야 일자리 콘텐츠를 개발, 홍보하는 '제1기 관광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관광인 서포터즈에는 휴학생을 포함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이는 5월 28일부터 6월 15일까지 관광공사가...

부산 서구, 부산 송도해수욕장 ‘해양레저타운’ 조성

부산 송도해수욕장에 송도해양레저타운을 건립하기로 했다. 부산 송도해수욕장이 관광객 1천만 명 시대를 맞은 가운데 해상케이블카 등 특화된 관광 인프라 구축에 힘입어 해양레포츠 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는...

문체부, ‘2018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후보 추천 받는다

해외진출, 방송영상산업발전, 게임산업발전 부문 유공자 선정 · 포상 계획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2018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한 후보자와 후보작을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2018 대한민국...

부산항을 배경으로 펼쳐진 ‘제11회 부산항축제’ 성료

  5월 31일 바다의 날을 기념해 열린 '제11회 부산항축제'가 지난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성황리에 끝난 올해 축제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과 국립해양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각종...

방탕소년단, 韓 최초 빌보드 1위 석권

그룹 방탕소년단의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가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27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18일...

가정의 달 ‘5월’의 문화가 있는 날, 전국에서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2018년 5월 ‘문화가 있는 날’(5월 30일)과 해당 주간에 전국에서 총 2,365개(5월 23일 기준)의 문화행사가 국민들과 만날 계획이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한국관광공사, 홍콩 수학여행 학생단체 유치 위해 교장단 초청 답사투어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가 홍콩 수학여행 학생단체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공사는 홍콩 초,중,고 교장단 30여 명을 초청, 26일부터 29일까지 울산과 부산의 IT 및...

문체부, ‘제1차 국제문화교류 진흥 종합계획(2018~2022)’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지난해 9월 「국제문화교류 진흥법」이 제정돼 시행됨에 따라 28일, 최초의 국제문화교류 중장기 법정계획인 ‘제1차 국제문화교류 진흥 종합계획(2018~2022)’(이하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그동안...

국립수목원, ‘DMZ 클래식 콘서트’ 개최

2016년 비무장지대 산림생태계의 안정적인 보전을 위해 문을 연 연구시설인 DMZ 자생식물원에서 콘서트가 개최된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다음달 8∼9일 강원도 양구군 DMZ 자생식물원과 박수근 미술관에서 야외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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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 크루즈 시즌 개막…‘웨스테르담호’ 18일 입항, 외국인 관광객 2천 명 맞이

취타대 환영·한복 체험 등 대대적 환대행사…중·일·러 선사 문의 잇따르며 거점화 기대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오는 4월 18일 오전, 강원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 대형 크루즈선이 모습을 드러내며 올해...

이슈추적

태안군, 국제원예치유박람회 앞두고 현장점검…관람환경 정비 속도

꽃지·방포항 등 6개 사업장 점검…주차·교통·경관 개선 집중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 주요 사업 현장에서 점검단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해안도로와 항만 주변, 박람회장 인근까지 곳곳을...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