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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길 따라 힐링여행!” 태안군, ‘해변길 스탬프 투어’ 운영

6월부터 11월까지 6개 지점 방문 인증 시 기념품 제공… 선착순 1천 명 참여 가능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국립공원공단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영주시 서원로, ‘명품 가로수길’ 선정

이팝나무·왕벚나무길에 소나무 어우러져…산림청 우수 관리 가로수길에 선정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서원로(남산현대아파트~이산건널목)가 산림청에서 선정하는 ‘2024년 우수 관리 가로수길’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우수 관리...

서산시, 서울 동행마켓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서산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 - 서산시 7개 업체 참여, 생강한과·딸기·모시떡 등 판매-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충남 서산시가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책 읽는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지역과 함께하는 동행마켓’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동행마켓은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홍천군, 가을밤 도심 속 정원으로 초대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다양하게 꾸민 목재정원을 구경할 수 있는 ‘2024 홍천목재정원박람회’가 신장대리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10월 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주민 작가들이 참여한 <밤이 아름다운 목재정원>과...

포항시, 머물고 체험하는 ‘Re-Trip Festival 도시’로 전환

관광 콘텐츠·숙박 인프라 확충…2026년 관광객 1천만 명 시대 도전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포항시가 방문 중심 관광을 넘어 관광객이 머물고 체험하는 ‘체류형 관광 거점도시’로의 대전환에 나섰다. 포항시는 지역...

환경부 ‘이 달의 생태관광지’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 선정

환경부가 매달 선정하는 ‘이달의 생태관광지’에 8월을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으로 선정했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은 2018년에 환경부가 지정한 생태관광지역으로 왕피천 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을 포함하는 지역으로 깨끗한 밤하늘을...

서울시, 이른 봄을 맞이한 캠퍼스의 풍경 관광지 인기

봄꽃 엔딩 전 캠퍼스 나들이 떠나볼까요? - 봄꽃 명소로 유명한 경희대학교, 동국대학교, 삼육대학교, 연세대학교 소개 - 알록달록 봄꽃과 고물가 시대, 가성비가 좋은 캠퍼스 학식 메뉴 추천까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합천 옥전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념 축하행사 성황

- 경남 심포닉백드 기념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5일 합천박물관 야외행사장에서 김윤철 합천군수, 경상남도 김현미 문화유산과장, 성종태 합천군의회 부의장, 장진영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

[해외 트래블] 베트남 푸꾸옥(Phu Quoc)

남부 베트남 신비의 섬, 푸꾸옥 여행이 일상이 되다 보니 이제는 유명 관광지를 찾는 것이 아닌 자신 만의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때묻지 않고 평온한 곳을 말이다. 이런 점에서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푸꾸옥은 딱 적당한 곳이 아닐까 한다. 2014년에 잠깐 소개됐지만 직항편이 없어 자유여행자 아니면 가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한시적이지만 오는 2월까지 직항편이 운항되니 지금이야말로 신비로운 푸꾸옥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아닐까? 글_뚜르드몽드 편집부, 세중여행사 사진제공_빈펄리조트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10위의 그 곳! 포장된 도로 대신 들쑥날쑥한 흙 길이 대부분이고, 가로등이 많지 않아 밤이면 어둠이 더욱 익숙해지며,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외국인을 낯설어 하는 곳. 심지어 이 섬에 발을 디딘 한국인은 아직 백 명도 되지 않는 푸꾸옥. 베트남어로‘부국’을 뜻하는 이름을 지닌 푸꾸옥은 신선한 해산물, 후추, 영롱한 남양진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청정 자연환경이 풍요롭기로 유명하다. 물론 아직 채 발굴되지 않은 순수미를 자랑하는 섬이기에 비행 노선도 정기 직항이 없고 섬 안을 둘러볼 수 있는 교통편도 넉넉하지 않지만,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들을 감상하다 보면 그런 불편함 쯤이야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베트남의 남쪽 끼엔장Kien Giang성에 속하는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인데도 육지와의 거리감 때문에 교류가 늘어가고 있는 요즘까지도 많이 동떨어진 듯한 느낌이 맴돈다. 육지와는 배로 5~6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도시인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매일 정기적인 항공편이 운항되고는 있지만, 예산이 적은 이들에게 비행기는 부담스럽고 배는 소요 시간이 적지 않으니 일반 베트남 현지인들이 가볍게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다....

겨울 햇살 속 주황빛 곶감, 함안에서 익어간다

전통 방식으로 완성되는 함안곶감, 내년 1월 곶감축제서 선보여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겨울이 깊어지면서 함안면 일대에서는 곶감 만들기가 한창이다. 수확을 마친 감은 농가의 손길을 거쳐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화제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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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수도권 대형 박람회를 시작으로 전국 반려가족 유치에 본격 나선다

마이펫페어 홍보관 운영 성료…9월 꽃지서 한우축제·댕댕이 해변운동회 개최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은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마이펫페어 일산 Part 2’에 참가해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이슈추적

“우주복 입고 비행사 되어볼까”… 함양군, 아빠와 자녀의 특별한 우주 체험

부제: 사천우주항공박물관서 체험활동 진행… 오는 10월 가족운동회로 마무리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이 아빠의 육아 참여를 지원하는 '2026년 경남, 아빠해봄 멋쟁이 아빠육아단'의 체험활동을 사천우주항공박물관에서 진행했다. '멋쟁이 아빠육아단'은 5세부터...

정책을 듣는다

관광정책을 듣는다 l 하동준 서울시 관광정책과장 인터뷰

서울,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사계절 축제와 의료·프리미엄 관광을 기반으로 머물며 즐기는 도시로 발전 -3·3·7·7 목표 달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속가능한 관광 구조 고도화 추진 <문화관광저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