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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트래블 | 사시사철 핫 플레이스, 부산
부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바다!
그중에서도 부산 바다의 정석으로 불리는 곳은 단연 해운대해수욕장이다. 여름은 물론이요, 사시사철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한 번쯤은 머물다 가는...
함양연꽃의집,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개평한옥마을 가을기행 진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연꽃의집(원장 일여스님)은 10월 4일 외국인 청년봉사여행 ‘소셜트립 줌 인 함양’과 개평한옥마을에서 문화가 있는 가을 기행 ‘동내한바퀴’를 진행하였다.
소셜트립은 해당 지역 문화 체험과 봉사활동을...
홍천군 가을명소 ‘홍천 은행나무숲’ 무료 개방 인기
홍천군 내면 광원1리에 위치한 은행나무숲을 9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무료 개방한다.
홍천 은행나무숲은 4만 제곱미터 부지에 은행나무 2천여 그루가 심어져 있으며 2010년 개방한 이후 매년...
[해외트래블] 일본 홋카이도의 절경, 소운쿄 은하폭포를 가다
깎아지른 협곡 사이, 물안개와 폭포 소리로 마음을 씻어 보자
강도자 여행 프리랜서 kdg@newsone.co.kr
일본 홋카이도의 중심부, 깊은 산 속에 자리한 협곡 마을 ‘소운쿄(層雲峡)’는 자연이 만들어낸 거대한...
밀양, 봄꽃과 문화로 물들다…관광객 맞이 본격화
영남루 벚꽃부터 아리랑대축제까지…자연·공연 어우러진 봄 축제 이어져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봄기운이 완연해진 3월 말, 경남 밀양 도심과 관광지 일대에는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천 추천 맛집] 바닷가횟집
춘장대 해수욕장에 자리 잡은 ‘바닷가횟집’(대표 한상성, 김명숙)은 맛이면 맛, 멋이면 멋, 분위기면 분위기, 3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
우리가 주로 횟집에서 맛볼 수 있는 광어회는 대부분 양식이지 자연산을 맛보기는 쉽지 않다. 자연산 광어는 횟집수조에 오래 견디지 못하고 운송과정에 스트레스를 받는 등 선도 유지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닷가횟집에서는 양식이라는 것은 찾아보려야 찾아볼 수가 없다. 이 집은 매일 새벽 서해바다에서 잡아 올린 횟감을 홍원항에서 직접 구매해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전용 수족관에서 어패류들과 함께 관리하고 있다.
간재미회는 이 집에서 맛볼 수 있는 회 중에 별미로 꼽힌다. 부드러운 뼈와 속살이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일품인 간재미는 회보다는 무침으로 먹으면 싱그러운 바다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돔과 우륵은 순수 자연산이므로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그 맛을 볼 수 없다고 한다.
회와 함께 나오는 밑반찬에는 바우지(서해안 게)가 있다. 바우지를 간장에 담아 2일 정도 냉장고에 숙성시키면 그 맛이 일품이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음식 중에 하나다. 가을에 딴 호박으로 만든 호박죽 역시 겨울철 별미이다. 서해안에서 나는 김으로 요리한 김국도 빠질 수 없는 밑반찬이다.
회를 다 먹을 때쯤 나오는 매운탕 국물은 시원하다. 대파와 양파, 다시마, 빈뎅이 등 7~8가지를 넣고 끓인 육수에 매운탕을 끓이기 때문에 국물 맛이 시원하고 깊이가 있다.
음식 값을 계산하기 전에 남자 손님은 칡즙을, 여자 손님은 수정과를 마시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되는 맛이다.
한 대표에게는 그만의 경영철학이 있다. 이 집을 찾는 손님에게 맛이면 맛, 서비스면 서비스, 청결이면 청결, 그 모든 것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다. 단체 손님이 예약되면 도착 시간을 확인해 상을 차리므로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낮에는 영화 JSA 공동경비구역의 촬영지로 유명한 신성리 갈대밭을 산책한 다음, 바닷가횟집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바라보며 술잔을 기울여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표진수...
보성군, 연둣빛 계단식 차밭에서 곡우 맞아 햇차 수확 ‘한창’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19일 곡우(穀雨)를 맞아 보성군 회천면 일대에 조성된 대규모 계단식 차밭에서 득량만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맞은 햇차 수확이 한창이다.
보성녹차는 농산물지리적표시 제1호로 등록돼 있으며,...
보성군 문덕면 천년고찰 대원사 일원 벚꽃 만개
왔다 봄, 문덕면 벚꽃 보러 가자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2일 보성군 문덕면 천년고찰 대원사 일원의 벚꽃이 만개해 상춘객들이 봄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신안군 제9회 섬 병어축제 성황리 개최
- 신안 병어의 우수성을 브랜드화 하다 -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지도읍 신안젓갈타운에서 개최된 ‘섬 병어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섬병어축제추진위원회에서 이날 신안...
무안군, 회산백련지 오토캠핑장 새 단장 재개장
방갈로 신규 설치 등 시설 개선…체류형 관광 기반 강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무안군은 지난 2일 일로읍 회산백련지 내에 조성된 오토캠핑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 개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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