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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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4 세계음악극 페스티벌에서 열린 토속민요경연대회 성료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일 2024 세계음악극페스티벌 부대행사로 불무공원에서 열린 토속민요경연대회에 200여명이 관람하며 성료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무안읍 5팀, 박애정 시집살이노래 ‘흥그레타령’, 김성님 ‘시집살이’,...

문체부,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페스타’ 축제 이어간다

광화문 광장에서 문화로 ‘특별한 행복’ 누리세요 - 10. 20.~22. 집콘, 청춘마이크 등 문화가 있는 날 대표 콘텐츠 통해 10년 성과 되짚어 - 10월 31일까지 청춘마이크 페스티벌,...

지구의 날 맞은 평창…체험·공연 어우러진 환경 축제 열려

플로깅·어스아워 참여 캠페인…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강원 평창군 평창강 물 환경 체험센터 일대에 시민들이 모여 쓰레기를 줍고, 손수건을 만들며 환경 실천에 나섰다. 지구의...

[홍순헌 해운대구청장] “소통하는 구정(區政)으로 세계적 관광도시 만들겠다”

부산 해운대구는 두말할 것 없는 전국 최고의 관광 명소다.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 빼어난 경관의 동백섬과 낭만적인 달맞이길, 아찔한 마천루가 인상적인 마린시티, 국내 최초 첨단도심 산업단지인...

외래관광객 2천만 명 유치 관광호텔 서비스 혁신 논의

- 5. 28. 코로나 이후 첫 호텔업계 논의의 장 ‘호텔 관광서비스 혁신 포럼’ 개최 - 장미란 제2차관을 비롯해 업계와 학계, 여행 콘텐츠 창작자 등 150여...

태안의 보고 안흥항, 지역 대표 관광지 육성 추진

-충남도 주관 ‘2025년 관광자원개발 사업’ 공모 선정, 총 사업비 20억 원 확보- -2026년까지 안흥항 일대 비경길(숲속길·해안길) 및 경관전망대 조성키로-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지난해 개방이 확정된 문화재 ‘안흥진성’과 서해의 보물창고 ‘안흥항’을 품은 태안 근흥면 신진도리...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세계유산도시 협력의 중심에 서다

2년마다 열리는 세계유산도시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회 유치…유네스코 3대 유산 보유 도시로 국제무대 주목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안동시가 세계유산도시 간 교류와 협력의 장인 ‘세계유산도시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OWHC-AP) 총회’의...

배우 박보검, 2025 한국 관광 명예홍보대사 된다

넷플릭스·뮤직비디오·전광판까지…출구 없는 한국 관광 매력 알린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배우 박보검이 한국 관광의 새로운 얼굴로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7월 29일 박보검을 ‘2025 한국 관광 명예홍보대사’로...

대구 금호강 르네상스 선도사업 착공

2025년부터 시민 체감 - 6월부터 선도사업 3건 차례로 공사 착공, 국비확보로 차질 없는 사업 추진 - ▸ 대구광역시, 사업별로 올해 6월부터 착공, 2026년까지 완료 ▸ 금호강 안심습지,...

고양시, 도시공원은 변신 중

 새 옷 입혀 시민 공간으로 단장 - 모당·한산공원 저류지 수변공원으로 탈바꿈 - 노후 어린이공원 시설물 순차적 정비 - 중산체육공원 파크골프장, 한뫼·탄현공원 화장실 등 시설 개선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고양특례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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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예덕리 고분군, 국가 사적 지정… 300년 마한 문화 품었다

다장 장법·의례 흔적 확인… 함평군 첫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 들녘에 남아 있던 고대 마한의 흔적이 마침내 국가 차원의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오랜 세월...

이슈추적

군 복무 중에도 이어진 나눔…정동원 팬덤 기부로 환아 치료비 지원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70만 원 전달 누적 기부액 5천600만 원 넘어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군 복무 중인 가수 정동원의 이름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기부가 또 한...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