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정보

업계정보

[서울관광재단] 기억해야 할 여행 ‘서울 다크 투어리즘’ 명소 소개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잔혹한 참상이 벌어졌던 역사적 장소를 소개한다. 남산 국치의 길 오랫동안 서울의 랜드마크 역할을 해온 남산은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경기관광공사, 중국 대규모 포상관광단 유치

- 지난 2019년 이후 500명 이상 대규모 포상관광 첫 유치 - - 공사, 우수한 포상관광 유치를 위한 선제적 마케팅 강화 성과 - - 한국민속촌, 쁘띠프랑스 등...

[로스앤젤레스관광청] 유튜브 크리에이터 영국남자와 컬래버 영상 제작

로스앤젤레스관광청(Los Angeles Tourism and Convention Board)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영국남자’와 협업해 로스앤젤레스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컬래버 영상 시리즈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조시(Josh)와 올리(Ollie)로 구성된 ‘영국남자’는 다양한 한국...

대한민국사진축전 성황리 폐막… AI 시대 예술 담론 본격 부상

AI와 예술의 경계를 묻는 전시·토론 잇달아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국내 최대 사진 전시 행사인 제10회 대한민국사진축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주최 기관인 한국사진작가협회는 올해 전시에 AI 기반...

고운식물원 이주호 회장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충남 청양군 ‘고운식물원’ 이주호 회장이 함안군장학재단에 1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경남 함안군 군북면 영운리가 고향인 이 회장은 “고향의 후학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어 고향...

필리핀항공, 4월 20일부터 세부·보라카이 운항 재개

필리핀항공이 4월부터 필리핀의 대표 여행지 세부와 보라카이 노선의 운항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필리핀항공의 인천-세부 및 인천-보라카이 운항은 4월 20일부터 시작하며, 두 노선 모두 A321...

K-콘텐츠, 일류 문화매력국가 도약 위해 집중 육성

  문화체육관광부는 일류 문화매력국가 도약을 위한 K(케이)-콘텐츠 분야 올해 예산 총지출 규모를 8442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올해 문체부 전체 예산 6조7408억 원의 12.5%를 차지하는...

한국 관광의 미래를 선도할 혁신 관광벤처 140개 사업 선정

- 제15회 관광벤처사업 공모 결과 발표, 사업화 지원금 최대 1억 원 지원 -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가 주관한 ‘제15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 결과...

‘2024 아시아태평양 풍력 에너지 서밋’ 인천 유치 확정

- 2024년 첫 대규모 국제회의 유치 성공 - 외래객 2,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유치 신호탄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lobal Wind...

2018년 한국관광 해외광고에 엑소(EXO)가 나섰다

“한국에서 이런 것도 해 봤니?” 주제로 6개 테마 21개 광고영상 제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인지도 제고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해, 외국인 개별관광객이 흥미롭게 체험할...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해양수산부 추천 바다 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앞두고 유물 수집 속도전

3개월간 126점 확보…무기류·의병 관련 문서 등 전시 준비 본격화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앞두고 유물 수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시 준비 현장에서는 의병...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