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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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서천군, 장항미곡창고와 음식문화특화거리 접목한 장항6080음식 골목 맛나로(路) 음식테마관광 사업 진행

“음식 테마 관광상품 개발하고 시티투어 연계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서천군은 지난 3월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7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근대문화유산 미곡창고와 연계한 장항6080음식 골목...

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앞두고 유물 수집 속도전

3개월간 126점 확보…무기류·의병 관련 문서 등 전시 준비 본격화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앞두고 유물 수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시 준비 현장에서는 의병...

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구체화…POST-APEC 관광 전략 본격 추진

5월 PATA 연차총회 개최 등 글로벌 관광 거점 도약 청사진 제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2026년을 대비한 중점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POST-APEC 시대를 이끌 관광 전략을 구체화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침묵의 시대는 끝났다 #MeToo

성희롱·성폭행 나도 당했다… SNS로 운동 확산 ‘미투(Me Too)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폭로에서 비롯해 문단, 문화 예술계에서 그동안 숨겨져 왔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인구감소지역의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자율주행 셔틀버스

70대 할머니가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멀리서 천천히 다가온 버스는 할머니가 있는 정류장 앞에 정확히 멈춘다. 차내에는 10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좌석은 있지만...

문화관광저널, ‘2026 우수콘텐츠잡지’ 선정

전국 2만 5천여 종 중 145종 선정…창간 이후 세 번째 쾌거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문화관광 분야 전문지 『문화관광저널』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우수콘텐츠잡지’에 선정됐다. 창간 이후 세 번째...

함양군, 설맞이 곶감·농특산물 고양 특판행사 열어

1월 30~2월 1일 고양 하나로마트서 직거래 판매…수도권 소비자 공략 설 명절을 앞두고 함양군의 대표 특산물인 고종시 곶감과 농특산물이 수도권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 함양군은 설을 앞두고 함양의...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홍천군협의회, ‘2025 봉사원 희망나눔 감사의 날’ 개최

 150여 명 참석, 유공자 표창·격려 속 한 해 봉사활동 조명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재난 지원 활동을 펼친 적십자 봉사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이 머무는 강원 만든다”… 5년간 1조3천380억 원 투입

 81개 청년정책 사업 추진…일자리·정주환경·미래산업 인력양성에 집중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강원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청년이 정착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향후 5년간 1조3천380억 원을 투입하는 중장기 청년정책을...

특별 인터뷰 l 박형준 부산시장에게 듣는다

“국가도시공원은 제가 있을 때 확실하게 터를 닦고 전개하겠다” -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 “국가도시공원은 사실 거의 25년에 걸쳐서 우리 부산시의 미래를 보는 안목을 가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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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추천 바다 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앞두고 유물 수집 속도전

3개월간 126점 확보…무기류·의병 관련 문서 등 전시 준비 본격화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앞두고 유물 수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시 준비 현장에서는 의병...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