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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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대모집!

부산국제영화제의 또 다른 주인공, 자원봉사자 오는 7월 23일(일)까지 온라인 접수! 오는 10월 4일(수)부터 10월 13일(금)까지 열흘간 개최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를 함께 운영할 700명...

원주시, 영상미디어센터 제작지원 단편영화 2편 전주국제영화제 진출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본선 진출 - 조현경 <나의 X언니>, 김현정 <유령극> 원주영상미디어센터가 지난해 제작 지원한 단편영화 2편이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에 진출해 화제다 조현경 감독의 <나의 X언니>는 원주영상미디어센터의...

‘2024 논산딸기축제’ 개막식 개최

역시 세계를 무대로 한 축제는 다르다 22일, 개막식이 있는 둘째 날, 쉴 틈 없는 즐길거리의 향연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방문하는 명품 축제, 현장은 이미 세계딸기산업엑스포 전병군 기자...

울산시, 근대역사문화 공연예술로 승화시켜

-1부「살티 그리고 장대벌- 울산산티아고」 8일 오후 7시, 9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 울산근대역사문화콘텐츠 3부작 중 1부 ‘살티 그리고 장대벌- 울산산티아고’ 공연이 8일(토) 오후 7시와 9일(일)...

부산디자인진흥원, 우수공공디자인 선정 공공시설물 실증 완료

-광안리해수욕장에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 디자인 우수 공공시설물 설치 - 부산광역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 우수공공디자인 개발․확산을 위한 「부산 우수공공디자인 국제공모전」추진 -경쟁공모, 지명공모로 국내외 우수 디자이너 참여 - 세계적인 디자이너...

논산시, 계백장군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성황리 개최

- 충청남도 내 15개 시군 600여 명 참가, 열띤 경연 - 어르신 신체‧정신 건강 증진과 사회대 유대 강화까지 돕는 게이트볼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8일부터...

함안군, ‘가야문화의 정수 말이산고분군’ 세계에 알린다

- 5월 18일~19일, 요코하마 한일 교류 축제 참가 - 경남도‧동경사무소와 함께 가야고분군 홍보관 운영 - 말이산고분군‧낙화놀이 및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가보자GO 행사 홍보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은 오는...

신영재 홍천군수, ‘2025 철도의 날’ 기념식 참석…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의지 피력

“100년 염원, 반드시 실현”…국토부·철도업계 주요 인사와 세일즈 행정 전개 【홍천】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신영재 홍천군수가 6월 2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철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관객과의 소통으로 완성되는 모노드라마

 연극 ‘염쟁이 유씨’개최 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 이하 재단)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연극 ‘염쟁이 유씨’ 공연을 진행한다. 대한민국 대표 모노드라마 ‘염쟁이 유씨’는 2006년 국립극장에서 주최한 시선집중...

아름다운 여행지의 풍경을 엽서로…함안 청년 엽서사진전 열어

함안 거주 30대 청년이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으로 구성한 엽서사진전이 지난 2일~3일 양일간 가야어울림센터 1층 어울림홀에서 열렸다. 엽서사진전에는 함안의 입곡군립공원·연꽃테마파크·황매산·악양둑방 등의 관광지와 함안 낙화놀이 축제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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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함주공원에 수박 물결…달콤한 3일, 함안이 들썩인다

품평회부터 콘서트까지 총출동, ‘2026 함안세계 수박축제’ 5월 1일 개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5월의 문을 여는 첫날, 경남 함안군 함주공원 일대가 초록빛 수박으로 물든다. 1일 오후 개막식을...

이슈추적

관광정책에 도민 목소리 담는다…경기관광공사 혁신단 출범

현장 아이디어 발굴부터 내부 혁신 참여까지 8개월 활동 돌입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29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 강의실. 위촉장을 받아든 도민들이 자리에 앉자 곧바로 토론이 시작됐다. 관광 정책에...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