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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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역사인물축제’ 성황리 개최

어린이 큰잔치와 함께하는 축제 성료 - 워터슬라이드·에어바운스·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 ‘풍성’ - - 5년만에 개최…어린이들의 웃음꽃 활짝 - 홍성군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한 ‘어린이 큰잔치와 함께하는...

구미시, 포토콘테스트’ 공모전 개최

구미상공회의소,  ‘갤럭시로 보는 세상, 구미시와 구미상공회의소가 ‘갤럭시로 보는 세상, 포토콘테스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접수는 8월 31일(목)까지 가능하다. 공모전은 전국을 대상으로 ‘나의 일터를 담자!’라는 주제로 전국 근로현장의 모습을...

태안해양치유센터 개관… “대한민국 치유산업의 새 중심지로”

남면 달산포 일원 8,478㎡ 규모, 피부미용·근골계 완화 특화시설 갖춰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태안군이 ‘치유문화 힐링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충남 태안군 남면 달산포로에 들어선 태안해양치유센터가 12일 문을 열며...

부산시립공연장 초대 예술감독,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위촉

- 케이(K) 클래식 시대를 선도할 국제 음악 도시로의 도약 -오는 7월 1일부터 임기 시작, 세계적인 공연장으로 본격적인 개관 준비 -부산오페라하우스와 부산국제아트센터를 총괄, 개관공연, 시즌공연, 페스티벌 등...

신둔에서 내맛대로 놀아보기 신둔村學 운영

신둔면 지역을 살리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신둔면 평생학습센터는 지역을 살리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신둔에서 내맛대로 놀아보기”신둔촌학을 지난 22일 토요일 운영했다. 신둔면 평생학습센터는 4분기 신둔 학습편의점의 한 코너로 신둔촌학...

3.1운동 알린 임시특파원 ‘앨버트 테일러와 틸쿠샤’ 유물 최초 공개

서울역사박물관은 기증유물특별전 ‘딜쿠샤와 호박목걸이 展’을 22일 15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년 3월 10일까지 1층 기획전시실B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앨버트 테일러의 손녀인 제니퍼 린리 테일러(Jennifer...

상하이에서 2년 연속 ‘케이-관광’ 세일즈하다

- 5. 17.~19. 상하이에서 ‘케이-관광 로드쇼’ 개최, 장미란 차관 올해도 현장 방문 - 5. 17. 장 차관,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 ‘트립닷컴’ 최고경영자 쑨제와도 회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무안 트래블] 때묻지 않은 힐링, 무안

온화한 무안은 내게 누울 자리를 내어 준다 홀통 해수욕장, “하얀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무안군 현경면 오류리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전라남도 영광군·무안군·함평군 3개의 군에...

함안 말이산고분군, 아라가야 토기 연구에 획기적인 유물 출토

  - 길이 3.1m 폭 1.6m 유물부장공간에서 4세기 말~5세기 초 아라가야 토기 26점 출토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과 (재)해동문화유산연구원(원장 천신우)에서는 국가유산청 보수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함안 말이산고분군...

함안군, 정월대보름 달집사르기 성황

군민 700여 명 함안천변 집결…안녕과 지역발전 한마음 기원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안군 가야읍 함안천변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환한 불빛과 함성으로 물들었다. 군은 지난 3일 이곳에서 ‘제23회...

화제의 뉴스

트래블

속초항 크루즈 시즌 개막…‘웨스테르담호’ 18일 입항, 외국인 관광객 2천 명 맞이

취타대 환영·한복 체험 등 대대적 환대행사…중·일·러 선사 문의 잇따르며 거점화 기대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오는 4월 18일 오전, 강원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 대형 크루즈선이 모습을 드러내며 올해...

이슈추적

태안군, 국제원예치유박람회 앞두고 현장점검…관람환경 정비 속도

꽃지·방포항 등 6개 사업장 점검…주차·교통·경관 개선 집중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 주요 사업 현장에서 점검단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해안도로와 항만 주변, 박람회장 인근까지 곳곳을...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