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지자체

태안군, 군민 위한 휴식공간 환동공원 개방

-10일 ‘환동공원 조성 사업 준공식’ 개최, 2019년 최초 계획 수립 후 4년만 -6만 1544㎡ 면적에 산책로, 주차장, 어린이놀이터, 짚라인, 배드민턴장 등 갖춰 태안군민 삶의 질을 한 차원 높여 줄 환동공원 조성 사업이 마침내 마무리됐다. 군은 지난 10일...

고양시,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 플라워어워드 3관왕 쾌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개최된 ‘고양플라워어워드’에서 총 3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화훼 연구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고양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연구개발과의 전시...

함안군립 칠원도서관, ‘아라가야를 품은 말이산고분군’ 프로그램 성료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아라가야를 품은 말이산고분군’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라가야의 역사와 함안의 말이산고분군에 관심이 있는 주민 4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 경남대표도서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23 씨네페미니즘학교’ 개강

5월 31일(수)~7월 26일(수) 매주 수요일 강좌 진행 여성주의로 본 대중문화의 주요 키워드, ‘로맨스’와 ‘영화사’ 5월 16일(화) 오전 10시부터 수강생 선착순 모집 2023년 5월 16일 -- 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2023....

“가족과 함께하는 살아있는 역사 체험”

함안박물관, ‘古Go 말이산 투어’ 성료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가정의 달을 맞아 경남 함안군이 준비한 가족 대상 역사 체험 프로그램 ‘古Go 말이산 투어’가 지난 17일 성황리에 열렸다. 함안박물관이...

.2024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화제 개최

AI와 메타버스로 펼치는.. - 6. 15.~16. 구미에서 국내 최초 AI‧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영화 축제의 장 열려 - - 3월 공모전 해외 42개국 527편 응모, 뜨거운 관심...

부산시, 오사카에서 단독 트래블마트와 설명회 열어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5일 일본 오사카에서 양도시 간 관광교류를 위한 부산 트래블커넥트 인 오사카 (Busan Travel Connect in Osaka)라는 이름으로 트래블 마트 및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함양문화예술회관, 가족 발레극 ‘거인의 정원’ 6월 20일 무대에 오른다

함양문화예술회관이 오는 6월 20일(금)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가족 발레극 ‘거인의 정원’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함양군이 주관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후원하는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의...

함양군, 내수면 메기 치어 방류

4일 유림면 서주보에서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메기 치어 8천여 마리 방류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은 6월 4일 유림면 임천 서주보에서 내수면 어족자원 회복과 생태계 복원을 위해...

인천시, ‘뷰티&헬스케어쇼’ 9월 송도서 개최

뷰티-헬스케어 산업의 모든 것 - 9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송도컨벤시아 - 규모 커진 수출상담회, 유통상담회 등 비즈니스 기회와 다양한 체험행사 제공 뷰티와 헬스케어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화제의 뉴스

트래블

경북 전역 달군 5월 축제 물결, 전통과 체험으로 관광객 발길 잇는다

문경·영주 시작으로 영양·성주까지… 가족 단위 나들이객 대거 몰려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경북 곳곳이 축제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연휴가 이어진 초입부터 주요 행사장마다...

이슈추적

관광정책에 도민 목소리 담는다…경기관광공사 혁신단 출범

현장 아이디어 발굴부터 내부 혁신 참여까지 8개월 활동 돌입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29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 강의실. 위촉장을 받아든 도민들이 자리에 앉자 곧바로 토론이 시작됐다. 관광 정책에...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