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지자체

하회마을, 민화로 전통의 색 입힌다

 국내외 관광객에 한국 미술 소개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전통문화의 상징인 안동 하회마을이 한국 민화의 색채로 물든다. 사단법인 안동하회마을보존회(이하 보존회)는 오는 16일~22일 하회마을 내에 위치한 승문관에서 ‘안동 하회마을...

화랑설화마을, ‘특별한 겨울이야기’행사로 관광객 몰려

영천시 화랑설화마을의 체험형 행사인 ‘특별한 겨울이야기’ 가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즐기기 위해 관내 및 인근 지역의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화랑설화마을을...

금강수목원, 형형색색 다양한 봄꽃 향연

“금강수목원에서 봄꽃 구경해요”  목련, 산수유, 벚꽃 등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형형색색 봄꽃이 활짝 핀 금강수목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금강수목원은 아름다운 봄꽃 뿐만 아니라...

대전시, 한밭수목원에 ‘맨발 걷기 힐링길’ 개장… 황토길 따라 건강과 자연을 걷다

대전시가 5월 15일 한밭수목원 서원 야외무대에서 ‘맨발걷기 산책로’ 개장식을 개최하고, 자연과 건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시민 휴식공간을 공식 개방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시의원,...

밀양시, ‘2023 밀양방문의 해’선포식 개최

‘여행 백화점’밀양홍보 나서 - 관광매력도시 밀양 알리는 성인식 가져 - 관광자원 매력 강화 전략으로 방문객 1,600만 명 유치 목표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023년을 밀양방문의 해로 정하고 26일 오후...

보성군, 녹차수도 보성에서 뒤집기 한판! 샅바싸움 열기 ‘후끈’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15일 보성군 벌교스포츠센터에서 ‘제2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가 열렸다. 한편, ‘제2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는 오는 19일까지 열리며, 보성군에서는 오는 5월 4일부터 보성녹차마라톤대회, 한국옵티미스트 전국 요트대회 등의...

영주시, 2025년 Y-주니어보드 발대식 개최

젊은 공직자들의 도전… 조직문화 혁신과 정책 발굴 본격 시동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영주시는 5월 23일 시청 강당에서 ‘2025년 Y-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열고, 젊은 공직자들이 중심이 되어 조직문화를...

광주시, 2023년 ‘10대 문화체감’ 눈에 띄네

최장 비엔날레, 한예종 개교, 문학관 개관, 광주FC 승격… - 지역서점 인증제‧스포츠강좌 이용권 확대 등 시민문화향유 더 넓게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3년 시민이 문화생활을 더 넓게 향유할 수...

홍성군, ‘2024 홍성역사인물축제’ 개최

‘역사의식’과 ‘동심’이 어우러진 - 한성준·이응노 선생 기념 체험·공연·전시 ‘풍성’ - - 5월 4~5일 이틀간 홍주읍성에서 역사·교육·체험의 장 펼쳐져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오는 5월 4일과 5일 홍주읍성 일원에서...

[사진]보성군 미세먼지차단숲, 꽃양귀비 만개 관광객 발길 이어져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보성군 미세먼지차단숲이 꽃양귀비의 붉은 물결로 물들며 군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초여름을 맞아 만개한 꽃양귀비는 숲길을 따라 화사한 풍경을 연출하며 산책로를 찾는 이들에게...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함평 예덕리 고분군, 국가 사적 지정… 300년 마한 문화 품었다

다장 장법·의례 흔적 확인… 함평군 첫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 들녘에 남아 있던 고대 마한의 흔적이 마침내 국가 차원의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오랜 세월...

이슈추적

군 복무 중에도 이어진 나눔…정동원 팬덤 기부로 환아 치료비 지원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70만 원 전달 누적 기부액 5천600만 원 넘어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군 복무 중인 가수 정동원의 이름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기부가 또 한...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