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지자체

제27차 세계유산도시협의회 정기회의 성료

-가야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에 따라 신규회원 도시 가입의결 - 제14대 회장과 부회장 도시 선출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제27차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정기회의가 지난 29일 고창 상하농원 파머스빌리지(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고 30일...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 홍보에 박차.. 우주 체험 프로그램에도 편성

고흥군이 15세기 첨단산업인 도자기(분청사기)에 이어 21세기 최첨단 우주과학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고흥군은 지난달 26일 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 국립청소년우주센터와의 업무 협의를 통해 우주 체험 프로그램...

한가위 밤하늘 수놓을 마지막 감동, 목포해상W쇼 대미 장식

10월 3일 저녁 8시 평화광장, 필리핀 불꽃팀 초청 글로벌 불꽃쇼 추석 연휴·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와 연계해 관광 시너지 기대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2025 목포해상W쇼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공연이 오는 10월...

장흥 천관산, 명품 숲탐방로 쉼터 ‘인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가 자연 속에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장흥군에 위치한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의 숲탐방로 쉼터를 소개했다. 천관산자연휴양림 숲탐방로는 새소리, 물소리 등 자연을 보고 느낄 수 있는 1.7km 구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숲탐방로...

담양 첫 ‘국공립어린이집’ 문 열어.. 수준 높은 보육기반·보육 공공화 마련

지난 5일 최형식 담양군수를 비롯한 김기성 군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북면 사창동길에 국공립수북어린이집 개관식이 개최됐다. 담양군은 부모 선호도가 높은 국공립어린이집에 대한 보육수요를...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MG희망나눔 ‘온정’ 지원사업 선정

지역 장애인 80명과 함께 ‘힐링 여행’ 실시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천진숙)은 2025 MG희망나눔 ‘온정’나눔행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0월 17일 지역 장애인 80명과 함께 강원도 정선으로...

부산의 대·중·스타트업이 모이다

- 부산관광공사 ‘부산 대·중·스 부터스(butours) 네트워킹 파티’ 개최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의 협력으로 부산지역 내 대·중견기업과 관광스타트업 간 네트워킹 협업 지원...

울산시, 바다 따라 걷는 해파랑길 여행

울산시는 해파랑길 걷기여행 저변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상반기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오늘 밝혔다. 올해 상반기는 4 ~ 10코스(총연장 L=102.3km)로 6월 2일부터...

문경 점촌점빵길 가을음악회, 6천여 명 인파 몰리며 성황

닻별 테마길 조성, 팬덤문화로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문경시는 지난 19일 점촌점빵길 ‘닻별 테마길’에서 열린 「점촌점빵길 가을음악회」가 6천여 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늘푸름 홍천한우,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전국 최고 한우로 우뚝!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농협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개최된 “제26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 참가해 전국 2위 국무총리상과 전국 4위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 282개 농가...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해양수산부 추천 바다 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앞두고 유물 수집 속도전

3개월간 126점 확보…무기류·의병 관련 문서 등 전시 준비 본격화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앞두고 유물 수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시 준비 현장에서는 의병...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