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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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볼링장 재개장 및 설 연휴 운영

4일 오전 11시 개장식 개최, 설 연휴 특별 개방 고향 방문객 가족간 소통·만족도 향상 기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체육회는 지난 4일 함양군볼링장 시범운영을 마친 후 개장식을...

포항시, 관광객 맞이 풍성한 이벤트 마련

설 연휴 포항에서 즐기세요! - 철길숲,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에서 민속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펼쳐져 포항시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 동안 포항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편의를...

JTO중문면세점, 추억의 뽑기 이벤트 등 설맞이 혜택 풍성

무조건 당첨 프로모션 및 역대급 최대 50% 할인제공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이하 JTO중문면세점, 사장 고승철)은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 방문 여행객과 도민을 대상으로 ‘추억의...

국민고향정선, ‘디지털관광주민증’ 활성화 추진

주요 관광지 이용 혜택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지역의 주요 관광지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관광주민증 활성화를 추진한다. 디지털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 지역을 대상으로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확대와 함께...

부산관광공사, 설 연휴 기간 다양한 이벤트로 부산관광 촉진

- 태종대유원지, 시티투어 이벤트로 다채로운 체험 제공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부산관광공사는 설 연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를 진행하여 부산관광을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태종대유원지는 설...

인천시, 강화 석모도 칠면초 해안 산책로 개방

- 칠면초 군락이 곱게 물든 해안갈 걸으며 바다와 갯벌 조망 -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칠면초로 붉게 물든 갯벌을 좀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강화 석모도...

홍성DMO, 지역 특색 관광사업으로 우수성 인정

홍성DMO, 지역 특색 반영한 관광사업으로 우수성 인정받아! - 2023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사업 평가 4년 연속 S등급 달성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홍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3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최종...

인천시, 문화재 여의도 13배 규제 면적 해제

- 문화재보호 조례 개정, 2003년 제도 도입 후 20년 만 규제 개선 - - 녹지·도시외지역 소재 문화재 규제 범위 500m→300m 로 축소 -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인천시가...

합천군,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추진

- 단체관광객 10인 이상 1인당 1만원 지원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월부터 단체관광객을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행사를 대상으로 2024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보성군, 16개 차 체험 다원과 21개 부서장 자매결연

우리가 먼저, '혼자가면 길, 함께 가면 역사' 앞세워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보성군, 차문화 역사에 또 하나의 뿌리 내린다. 보성군은 농산물 지리적표시 제1호인‘보성녹차’와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1호로 지정된‘보성전통차농업’의 가치를 제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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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봄 향기 번진 함평 생태공원…자생 ‘새우란’ 절정

자생란관 물들인 다채로운 색감…나들이객 발걸음 이어져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 자생란관에 들어서자 은은한 꽃향이 공간을 채운다. 형형색색 꽃잎이 전시장을 물들이며 봄의 한복판에 선 듯한...

이슈추적

임업 인재 키우는 현장 교육 본격화…경북산림사관학교 개강

 7개 과정 175명 참여…창업·소득 중심 실무교육 강화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경북 청송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 강당에는 21일 교육생들의 긴장과 기대가 교차했다. 산림을 기반으로 새로운 소득과 일자리를 찾기...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