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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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식의 미국 답사기 ①

-미동부·캐나다를 다녀와서- 미국 동부와 캐나다 9박 10일 패키지에 이어서 7일간 뉴욕 자유여행을 다녀왔다. 8월의 더위가 걱정이 되긴 했지만 ‘회갑여행’이라 했더니 두 아들이 협찬까지 해주어 살짝...

호주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5선 소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호주는 다양한 지형과 기후로 인해 생태계 다양성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광활한 협곡과 사막, 바다 등 아름답고 독특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특별한 야생동물부터 붉은빛의 울루루까지 호주의...

“쥬라기 월드: 리버스”의 발자취를 따라 태국 남부 뜨랑·끄라비·팡아로 떠나는 신비로운 여정

Tracing the Filming Sites of Jurassic World: Rebirth in Thailand 에메랄드빛 바다와 고대 열대우림, 거대한 나무와 웅장한 동굴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 올여름, 태국 남부의 아름다운...

[해외트래블] 일본 후쿠오카 먹방 투어

일본의 미미(美味)를 찾아서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시원한 후쿠오카와 날씨가 갠 후에는 생동감 넘치는 따스한 후쿠오카를 만났다. 후쿠오카는 도심과 공항이 가깝고 버스로 쉽게 둘러볼 수 있어...

빛의 축제, 태국 러이 끄라통 페스티벌 개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매년 태국 음력 12번째 달 보름에 열리는 러이 끄라통 축제가 올해는 11월 15일로 이 날을 전후로 태국 전역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빛의 축제'로 알려진...

여경래·홍신애와 떠난 미식 여행, 허영만도 반한 ‘찐’ 홍콩의 맛

TV조선 ‘백반기행’ 홍콩 특집 2부작… 골목부터 미슐랭까지, 식문화로 만난 진짜 홍콩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TV조선 대표 미식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2주간의 특별 편성으로 홍콩의 식문화와...

이번 여름에는 시암 튤립 보러 태국, 차이야품으로!

태국관광청(TAT)은 매년 6월부터 8월까지 우기(그린 시즌)이 시작될 때 만개하는 시암 튤립(또는 독 끄라치아오_Dok Krachiao)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차이야품(Chaiyaphum) 방문을 추천한다. 차이야품은 태국...

부산항에 올해 첫 월드와이드 크루즈 입항… 아이다디바호 승객 2천여 명 부산 방문

독일 출발 133일 항해 중 부산 첫 기항, 유럽 관광객들 도심·주요 관광지 둘러보고 일본으로 출항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부산항에 올해 첫 월드와이드 크루즈선이 모습을 드러냈다. 6만9천 톤급...

[해외 트래블] 베트남 푸꾸옥(Phu Quoc)

남부 베트남 신비의 섬, 푸꾸옥 여행이 일상이 되다 보니 이제는 유명 관광지를 찾는 것이 아닌 자신 만의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때묻지 않고 평온한 곳을 말이다. 이런 점에서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푸꾸옥은 딱 적당한 곳이 아닐까 한다. 2014년에 잠깐 소개됐지만 직항편이 없어 자유여행자 아니면 가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한시적이지만 오는 2월까지 직항편이 운항되니 지금이야말로 신비로운 푸꾸옥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아닐까? 글_뚜르드몽드 편집부, 세중여행사 사진제공_빈펄리조트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10위의 그 곳! 포장된 도로 대신 들쑥날쑥한 흙 길이 대부분이고, 가로등이 많지 않아 밤이면 어둠이 더욱 익숙해지며,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외국인을 낯설어 하는 곳. 심지어 이 섬에 발을 디딘 한국인은 아직 백 명도 되지 않는 푸꾸옥. 베트남어로‘부국’을 뜻하는 이름을 지닌 푸꾸옥은 신선한 해산물, 후추, 영롱한 남양진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청정 자연환경이 풍요롭기로 유명하다. 물론 아직 채 발굴되지 않은 순수미를 자랑하는 섬이기에 비행 노선도 정기 직항이 없고 섬 안을 둘러볼 수 있는 교통편도 넉넉하지 않지만,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들을 감상하다 보면 그런 불편함 쯤이야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베트남의 남쪽 끼엔장Kien Giang성에 속하는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인데도 육지와의 거리감 때문에 교류가 늘어가고 있는 요즘까지도 많이 동떨어진 듯한 느낌이 맴돈다. 육지와는 배로 5~6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도시인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매일 정기적인 항공편이 운항되고는 있지만, 예산이 적은 이들에게 비행기는 부담스럽고 배는 소요 시간이 적지 않으니 일반 베트남 현지인들이 가볍게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다....

태국-중국 수교 50주년 기념 팬더와 함께 설 축제 개최

방콕 엠 디스트릭트,  팬더 3000마리와 화려한 설 축제 개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태국 방콕의 쇼핑명소 엠 디스트릭트(EM DISTRICT)가 태국과 중국 관계의 황금기를 기념하는 특별한 음력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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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강변 벚꽃 만개…봄 소풍 나온 아이들 웃음꽃 활짝

따스한 봄날, 강변 따라 이어진 가족·어린이 발걸음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30일 오후, 경남 밀양시 밀양강 변 일대는 연분홍 벚꽃이 만개하며 봄기운을 한껏 끌어올렸다. 강변 산책로를 따라...

이슈추적

경복궁서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대장정 시작…270km 14일 여정 돌입

250여 명 참가, 온고지신 의미 되새기며 안동 도산서원까지 행진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3월 30일 오전, 서울 경복궁 만춘전 앞마당에는 이른 시간부터 참가자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배낭을 멘...

정책을 듣는다

[인터뷰]“국가도시공원은 시민 삶의 질 & 지역 브랜드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

단체장에게 듣는다 |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 - 해양복합관광도시 건설에 시너지 효과 기대 - 해수부 이전으로 다대포 해상풍력발전 신속 추진 등 기대 “안 되면 되게 하라”는 뚝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