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맛집

추천 맛집

[대부도 추천 맛집] ‘사또횟집’ 생선회 조개구이 칼국수 안산 추천 맛집

회다운 회가 있는 대부도 활어 전문 ‘사또횟집’ 남녀노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바다 먹거리를 파는 곳 ▲대부도 해솔길 대부도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다. ‘경기도의 하와이’, ‘서해의 보물섬’이라 불릴 정도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부도는...

장흥군, 청정해역 득량만에서 즐기는 ‘키조개 축제’

- 5월 3~6일 제21회 정남진 장흥 키조개 축제 개최 - 김성 장흥군수 “가족과 함께 키조개 맛보고 다양한 체험 즐기시길”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제21회 정남진 장흥 키조개 축제가...

[대부도 추천 맛집]사또횟집

생선회가 살아있는 대부도 최고 명소 ‘사또횟집’ 문화관광저널은 무늬만 맛집인 음식점을 블로그 등 SNS에 소개하면서 마케팅 전략으로 고객을 유혹하는 ‘가짜 맛집’이 설치고 있다는 제보가 잇따라 공신력 있는...

제주도 최초의 말고기 페스티벌 개최

- 제주 말고기 인식개선 프로젝트 일환으로:말고기 페스티벌 진행 - 제주관광공사 J-스타트업 선정 기업 제주미니 & 말고기연구소 협력 제주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콘텐츠를 발굴해 새로운 것들과 융합하여 사업적...

신안군, ‘K-김밥 페스타’ 국내 최초 개최

세계인을 사로잡은 ‘K-김밥 페스타’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20일 금요일부터 22일까지 자은도 뮤지엄파크에서 K푸드를 대표하는 김밥을 주제로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안김밥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김밥 포럼 의장인...

부산 시민과 함께한 맛집 투어

한 번 다녀오면 또 가고 싶은 부산 맛집 세 군데를 다녀왔다. 맛있는 여행을 떠나자. 1. 호메이켄 호메이켄은 ‘라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씩은 가본 라멘 맛집이다....

포항 해도동, 명품먹거리 육성 및 온라인 마케팅 보고회 개최

  - ‘새록새로 명품먹거리 육성’ 전문셰프의 컨설팅과 영업주의 노력 빛나 - 백고동삼합, 쭈꾸미삼합, 장어삼합 등 포항삼합 활성화를 위한 최종보고회 개최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포항시는 지난 22일 해도동 어르신행복센터에서...

겨울 입맛 돋우는 남도 별미여행

전라남도는 ‘겨울 입맛 돋우는 별미따라 전남 한바퀴’라는 주제로 담양 창평 전통시장 국밥거리, 보성 벌교 꼬막거리, 신안 송공항 김국, 해남 두륜산 버섯전골을 1월 추천관광지(먹거리)로 선정했다고...

[안동 추천 맛집] 까치구멍집

안동소주,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모두 안동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하지만 이들 음식은 안동에서 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충분히 맛 볼 수 있다. 하지만 안동을 대표하는 음식...

[파주 추천 맛집] 복순농장 복드림 한우고기 전문점

“맛에 정성을 담았습니다” 살짝 구운 고기가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에 반해 미식가들은 한우를 찾는다. 그러나 비싼 가격 때문에 좀처럼 쉽게 접하지 못하는 것 또한 한우다. 그런데 여기, 한우는 비싸서 먹기 힘들다는 통념을 깬 곳이 있어 화제다.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복드림 한우고기 전문점’(대표 손미숙)이 바로 그곳. 깔끔한 인테리어와 함께 전체 480석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라 칠순잔치나 돌잔치 등 단체모임도 가능한 이집은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복을 나눠주겠다는 의미로 ‘복드림’이란 상호를 붙였다고 한다. 이곳을 방문한 손님들은 첫째 한우고기가 돼지고기만큼 저렴한 가격에 놀라고, 둘째 고기 맛에 놀란다. 값이 저렴하다고 고기 맛이 떨어질 것이라는 편견은 접어둬야 할 것이다.   직접 키운 소라서 믿을 수 있는 곳 복드림 한우고기 전문점은 양주시와 월롱면에서 ‘복순농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중간 유통마진을 없애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한우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식당을 오픈한지 채 반년도 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싸고 맛 좋은 한우 집’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손미숙 대표는 “시댁에서 800두의 한우를 직접 키우고 있어 타 업소보다 저렴하게 질 좋은 한우를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일주일에 세 번 새로 도축한 고기가 들어오며 암소만 취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반적으로 암소는 수소보다 육질이 좋고, 담백한 맛을 내는데, 이는 맛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일명 마블링이라 불리는 근내 지방이 월등히 많기 때문이다. 특히 암소 중에서도 새끼를 1~2번 낳은 소가 육질이나 맛에서 가장 좋다고 알려진 만큼 이곳 복드림에서도 새끼를 두 번 낳은 암소만을 취급하고 있다. 손 대표에 따르면 월, 수, 금 일주일에 세 번 농장에서 도축한 소는 식당 안에 있는 정육점에서 직접 발골하고 숙성시켜 손님상에 올려지는데, 소가 들어오는 날은 간과 천엽 등을 서비스로 제공하다보니 이날에 맞춰 찾아오는 손님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러나 무엇보다 복드림 한우고기 전문점은 다양한 부위의 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단돈 1만 원에 맛볼 수 있는 육회(200g), 육사시미, 떡갈비를 비롯해 식사 메뉴인 냉면, 갈비탕, 새싹 육회 비빔밥, 왕만두갈비탕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맛과 정성을 담은 식탁 ‘싼 게 비지떡’이란 말이 있지만, 복드림에선 가격이 저렴하니 고기 맛이 그저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면 이는 오산이다. 고기 한 점을 맛본 후 자신의 편견이 깨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적당히 두툼한 크기의 고기를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소스에 절인 양파에 곁들여 먹어보면 최고 등급의 한우만을 취급한다는 이집의 주장이 결코 빈말이 아님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통으로 구운 버섯에 올려 먹는 고기 맛은 가히 일품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손님들이 가장 맛있게 고기를 먹는 이곳만의 방법이라고 한다. 버섯을 통째로 불 위에서 굽게 되면 즙이 날아가지 않고 그 안에 남아 있어 잘라서 구운 버섯보다 훨씬 향기롭기 때문에 육질이 부드러운 한우와의 조화가 뛰어나다. 고기와 함께 식탁에 차려지는 밑반찬들 역시 대부분 시골에서 직접 기른 재료로 만들어 신선하고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손 대표는 고춧가루 등 기본 재료에서부터 쌀, 배추 등 신선한 채소는 주변 농가의 유기농 농산물을 제공받고 있으며....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해바라기축제 찾은 관광객에게 전한 ‘청렴의 가치’…함안군,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청렴손수건 배부하며 생활 속 청렴 실천 홍보…현장 중심 청렴문화 정착 나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노란 해바라기가 만개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손에는 특별한 기념품이 쥐어졌다. 함안군은 제14회...

이슈추적

서울, 국제회의 개최 아시아 1위·세계 3위…글로벌 마이스 도시 위상 재확인

지난해 국제회의 216건 개최, 도쿄·런던 제치고 세계 정상급 마이스 경쟁력 입증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서울이 세계 주요 도시들과의 경쟁 속에서 국제회의 개최 실적 아시아 1위, 세계...

정책을 듣는다

관광정책을 듣는다 l 하동준 서울시 관광정책과장 인터뷰

서울,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사계절 축제와 의료·프리미엄 관광을 기반으로 머물며 즐기는 도시로 발전 -3·3·7·7 목표 달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속가능한 관광 구조 고도화 추진 <문화관광저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