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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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별맛축제, 첫 도전 1만 5천 명 방문

인기 메뉴 2~3시간 만에 매진…줄 서서 먹는 맛집 입증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지난 10월 4일~6일, 송림공원에서 3일간 진행된 ‘2024 하동을 먹다, 하동별맛축제’의 열기가 식지 않고 여전히...

[부산 추천 맛집] 60년 전통, 한결같은 고향의 맛 ‘구포집’

부산 중구 부평동에 있는 ‘구포집’(대표 장영근, 노영희)은 6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래된 맛집이다. 거의 반세기 전에 신가매(80) 할머니가 이 곳의 문을 열었고, 며느리가 이어받아 2대에...

[경기 광주 추천 맛집] 40년 역사를 잇는 맛의 명가 ‘와궁’

전통의 맛으로 모두를 사로잡다 40여 년 동안 강남권역 양념소갈비의 명가로 명성을 떨쳐오던 ‘은성회관’이 경기도 광주에 ‘와궁(대표 백경식)’이란 이름으로 새로이 문을 열었다. 옮겨온 지 3년 만에...

[안동 추천 맛집 ]비봉상황약수삼계탕 ‘황금색 상황버섯 국물에 빠진 닭’

참마, 한약, 약수 넣어 몸보신 제대로 예로부터 상황버섯은 ‘약재’로 쓰였을 만큼 귀한 식품이었다. 동의보감을 보면 상목이(桑木耳)라는 이름으로 탕액편에 기록돼 있다. 온순하고 독을 잘 다스린다는 상황은...

대전 추천 맛집 | 한식 세계화에 앞장선 ‘왕가한정식’

별미 ‘발효전통굴비’ 맛에 손님은 싱글벙글   우리는 귀한 손님을 접대할 때 격조 높고 분위기 있는 장소를 찾는다. 특히 어려운 상견례나 중요한 미팅자리는 더욱 신경을 쓰게 된다....

구미 맛집의 진수를 야시장에서 느껴보세요

- 4.26~6.22 진행될 구미새마을중앙시장 야시장 준비 순항 - - 레트로 사진찍기, 무드등 만들기 등 꿈과 낭만이 있는 달달한 낭만야시장 -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구미시는 4월 26일부터 6월...

[사진뉴스] 전남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농·어업인을 돕기 위해 직거래장터 열어 전남도는 7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지사를 비롯해, 해수부 수산정책실장, 농·수협 전남본부장, 한수연 도연합회장, 한식포럼 대표 10여...

구미시, 맛집 9곳 신규 지정

구미(九味) 맛 한스푼 - 시민들에게 먹거리 정보 제공, 관광 자원으로 활용 -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구미시는 맛집 9곳을 신규로 지정하고, 2일 금오산길(남통동) 식당에서 구미맛집 인증 현판식을 열었다. 이번에...

[서천 추천 맛집] 바닷가횟집

춘장대 해수욕장에 자리 잡은 ‘바닷가횟집’(대표 한상성, 김명숙)은 맛이면 맛, 멋이면 멋, 분위기면 분위기, 3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 우리가 주로 횟집에서 맛볼 수 있는 광어회는 대부분 양식이지 자연산을 맛보기는 쉽지 않다. 자연산 광어는 횟집수조에 오래 견디지 못하고 운송과정에 스트레스를 받는 등 선도 유지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닷가횟집에서는 양식이라는 것은 찾아보려야 찾아볼 수가 없다. 이 집은 매일 새벽 서해바다에서 잡아 올린 횟감을 홍원항에서 직접 구매해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전용 수족관에서 어패류들과 함께 관리하고 있다. 간재미회는 이 집에서 맛볼 수 있는 회 중에 별미로 꼽힌다. 부드러운 뼈와 속살이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일품인 간재미는 회보다는 무침으로 먹으면 싱그러운 바다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돔과 우륵은 순수 자연산이므로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그 맛을 볼 수 없다고 한다. 회와 함께 나오는 밑반찬에는 바우지(서해안 게)가 있다. 바우지를 간장에 담아 2일 정도 냉장고에 숙성시키면 그 맛이 일품이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음식 중에 하나다. 가을에 딴 호박으로 만든 호박죽 역시 겨울철 별미이다. 서해안에서 나는 김으로 요리한 김국도 빠질 수 없는 밑반찬이다. 회를 다 먹을 때쯤 나오는 매운탕 국물은 시원하다. 대파와 양파, 다시마, 빈뎅이 등 7~8가지를 넣고 끓인 육수에 매운탕을 끓이기 때문에 국물 맛이 시원하고 깊이가 있다. 음식 값을 계산하기 전에 남자 손님은 칡즙을, 여자 손님은 수정과를 마시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되는 맛이다. 한 대표에게는 그만의 경영철학이 있다. 이 집을 찾는 손님에게 맛이면 맛, 서비스면 서비스, 청결이면 청결, 그 모든 것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다. 단체 손님이 예약되면 도착 시간을 확인해 상을 차리므로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낮에는 영화 JSA 공동경비구역의 촬영지로 유명한 신성리 갈대밭을 산책한 다음, 바닷가횟집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바라보며 술잔을 기울여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표진수...

[통영 추천 맛집] 원조의 숨결이 살아있는 ‘뚱보할매김밥’

통영에는 아름다운 자연이 있으며 또 많은 문학가와 예술가들이 배출되기도 했다. 예술 방면이나 문학 방면으로도 유명세가 뛰어나지만 음식면에 있어서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충무김밥을 빼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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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 가르는 짜릿한 비행…남이섬 짚와이어 이용객 100만 돌파

개장 15년 만에 기록 달성…“안전사고 없이 운영 이어와”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12일 경기 가평군 남이섬 선착장 인근. 약 80m 높이 타워 위에 오른 관광객들이 안전 장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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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에도 이어진 나눔…정동원 팬덤 기부로 환아 치료비 지원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70만 원 전달 누적 기부액 5천600만 원 넘어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군 복무 중인 가수 정동원의 이름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기부가 또 한...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