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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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축제] 자연의 품속에서 반디와 함께, 무주반딧불축제

무주만 가지고 있는 천혜의 물, 공기, 흙의 깨끗함을 반딧불이로 디자인하는 대표축제인 무주반딧불축제는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9일간 무주군 일원(등나무운동장, 남대천일원, 예체문화관)에서 펼쳐진다. 청정환경의 지표(Barometer)...

함안군, 제4회 말이산 별축제’ 성황리 개최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서 만난 1600년 전 우주 - 2018년 말이산 13호분에서 가야 최초 별자리 확인돼 - 말이산 별축제, 2019년부터 열린 함안군 대표 역사‧과학 체험 축제 함안군은 지난 11일...

제19회 원주사랑 걷기 대행진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원주 명품길 130㎞ 걷기 도전 원주를 사랑하고 걷기를 좋아하는 시민들이 원주의 명품길 130㎞를 두 발로 걷는 대장정이 시작된다. 원주시걷기협회가 주관하는 「제19회 원주사랑 걷기대행진」이...

대구꽃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365일 꽃향기 안고 - 6. 5.(수)부터 4일간 전년보다 3% 증가한 관람객 38,874명 다녀가 - (사)한국화훼장식기사협회 대경지부 ‘일상의례’ 최우수상 수여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대구광역시는 지난 6월 5일(수)부터 4일간 엑스코에서...

담양군, 제23회 담양 대나무 축제 성공 기원 ‘먹깨비’ 이벤트 실시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담양군은 오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제23회 담양 대나무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5월 한 달간 공공배달앱 ‘먹깨비’ 특별 쿠폰 발행 이벤트를 실시한다. 12,000원 이상 주문 시 3,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되는 이번...

함양군, 제16회 노사초배 전국바둑대회 성황리에 개최

26.~ 27일 고운체육관 및 지곡다목적체육관, 9개부문 650여 명 참가 함양군은 지난 26~27일 양일간 전국 각지 바둑선수 및 동호인 등 6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구한말...

3000명 한마음 줄당기기…함안 칠원고을줄다리기 20일 개막

130m·40톤 대형 줄로 청룡·백호 대결…전야 공연·불꽃놀이까지 풍성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안군 칠원읍 일대가 전통 민속행사를 앞두고 들썩이고 있다. 읍사무소 앞 도로에는 대형 줄 설치를 위한...

하동세계차엑스포 1호 관람객은 누구?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1호 입장한 박미란씨에게 기념품 증정 및 기념촬영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4일 하동스포츠파크와 화개면에 있는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중심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행사는 내달 3일까지 31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이날...

충남 태안으로 봄꽃축제 떠나요!

‘꽃과 바다의 도시’ 충남 태안이 봄을 맞아 들썩이고 있다. 코리아플라워파크, 천리포수목원, 청산수목원 등 태안군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에서는 이달부터 튤립과 목련, 홍가시 등을 주제로 한 봄꽃 행사가 펼쳐져 관광객들을 유혹한다. 봄의...

맛있콩, 재밌콩, 즐겁콩 ‘제21회 파주장단콩축제’로 가보자콩!

경기도 파주에서는 매년 11월이면 콩 수확시기에 맞춰 임진각 일대에 파주 장단콩 축제를 개최한다. 파주에 장단이라는 지역에서 난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인 장단콩.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이 콩 축제는 20년 전 제1회 개최 때부터 유명세를 타 지금까지도 지역경제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안전성과 편의성, 콩의 품질은 더 높이고 장단콩 올림픽 등 재미 요소는 더 많아진 ‘제21회 파주 장단콩 축제’로 떠나보자! 올해 장단콩축제는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된다. 축제장소에 가보면 드넓게 펼쳐진 장단콩 색의 누런 잔디 위에 어른 키만한 대형 공들이 즐비해 있다. 또 하늘에는 연을 띄워 축제장을 장단콩 이미지로 만들기 위해 십분 활용한 것을 느낄 수 있다. 축제장 내에는 각종 전시와 이벤트,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부스가 있다. 또 장단콩부터 파주의 농특산물, 축산물, 가공식품 등을 파는 상설 재래시장에서는 시골의 정취가 물씬 풍겨오는 듯하다. 먹거리 축제인만큼 입이 행복해지는 음식들도 많다. 장단콩을 재료로 한 두부, 초콜릿, 된장, 빵 등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마당은 이전보다 규모가 커진다. 또 장단콩과 한수위 파주쌀로 만든 가래떡을 600m 길이로 길게 늘어뜨려 방문객들과 나눠 먹는 진풍경도 펼쳐진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꼬마메주 만들기’와 ‘도리깨 콩 타작’ 등은 항상 인기가 많아 올해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장단콩 공 굴리기, 장단콩 연 날리기 등의 다양한 체험과 더불어 올해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장단콩 올림픽’ 이벤트가 개최된다. 장단콩 올림픽 종목으로는 장단콩을 찾아라, 탱탱볼 콩 심기, 콩벌레 터널,...

화제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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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 오리엔탈 홍콩, 루프톱 브라세리 ‘테라스 블뤼’ 개장

다니엘 블뤼 홍콩 첫 진출…1억 달러 리노베이션 신호탄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홍콩 센트럴에 새로운 미식 공간이 문을 열었다. 만다린 오리엔탈 홍콩 은 지난 12일 루프톱 프렌치...

이슈추적

울릉도 한복판에 울려 퍼진 ‘대한민국’…보훈문화제, 세대 잇는 현장으로

독립과 호국 주제 공연 이어지며 군민·학생·제복근무자 한자리에…섬 지역 보훈문화 확산 의미 더해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26일 오후 경북 울릉군 울릉한마음회관 대공연장. 객석을 가득 메운 학생들과 군민들...

정책을 듣는다

[인터뷰]“국가도시공원은 시민 삶의 질 & 지역 브랜드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

단체장에게 듣는다 |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 - 해양복합관광도시 건설에 시너지 효과 기대 - 해수부 이전으로 다대포 해상풍력발전 신속 추진 등 기대 “안 되면 되게 하라”는 뚝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