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소식
홈 관광공사 소식
제주관광, 일본 오사카 세계박람회서 눈길 끌다
개별여행객 대상 감각적인 홍보로 현장 호응…“와우패스 이벤트도 인기”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오사카·간사이 세계박람회’의 ‘한국관광페스타’에 참가해, 일본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주 관광의...
2024‘제3회 문화관광축제 컨퍼런스’개최
- 국내외 축제 관계자 120여 명 참석, 지역 축제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 논의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제주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제3회 문화관광축제*...
부산 밤 밝힌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성료… 세계유산위원회 맞아 야간관광 매력 알렸다
영화·공연·K-체험에 4천여 명 발길… 원도심 역사 콘텐츠도 외국인 관광객 관심 집중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막을 앞두고 부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부산'이 4천여...
관광통역안내전화 1330, 전 세계 어디서나 무료!
- 외국인 대상 와이파이존 무료통화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 실시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3월 19일부터 전 세계 어디서나 전화요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1330 관광통역안내전화...
경기관광공사, 중국 페리 크루즈 관광 유치 협약
- 경기관광공사-산동항구항운그룹간 MOU 체결
- 옌타이에서 평택항 및 경기관광설명회 개최
경기관광공사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6월 20일, 공동으로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에서 경기관광공사-산동항구항운그룹간 MOU 체결하고 평택항 및 경기관광 홍보설명회를 진행했다고...
평택, 여주에서 ‘경기둘레길 걷기행사’ 개최
경기도-경기관광공사
- 건강 및 환경보호 실천, 도보 여행 매력 확산 효과 기대 -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26일(토), 27일(일) 양일간 평택호 예술공원과 여주 한강문화관에서 '2024...
외국인 관광객 1만 명 대상, 케이-컬처의 향연 펼쳤다
-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기념 2024 케이-링크 페스티벌’ 개최 -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5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 아레나 공연장에서...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 제로웨이스트 참여형 서비스 실시
제주로 떠나는 친환경 면세여행!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이하 JTO중문면세점, 사장 고은숙)은 최근 방문 고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제로웨이스트’ 참여형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제로웨이스트’ 참여형 서비스는...
[인천관광공사 소식] ‘2017 인천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 7만 8천 명 방문하며 성료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중구(중구청장 김홍섭)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채홍기)가 주관한 ‘인천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이 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약 7만 8천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은 문화재 야간 무료개방 외에도 각종 공연, 전시, 도보탐방, 스탬프투어, 근대문화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기존과는 달리 행사장의 범위를 신포시장까지 확대하고 민간 문화시설 및 카페와 공방, 갤러리도 야간개방에 참여해 민·관이 함께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을 활성화했다는 평가이다.
10월 21일 개막식에서는 8월부터 10월까지 인천시 곳곳에서 펼쳐진 제2회 애인페스티벌의 폐막기념 불꽃쇼와 다양한 공연으로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에 참여한 인천시민은 “작년과 올해 상반기에 이어 3번째 방문인데, 볼 것도 많고 음식도 매회 다양해지는 것 같아서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며 “이런 행사가 많아져 인천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는 “인천이라는 지역의 이야기를 개항장 문화지구라는 공간에 녹여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했다. 지역 주민과 상인 분들이 늦은 시간까지 애써주신 만큼 더 많은 관광객들이 인천을 재발견하고 행사 이후에도 인천 방문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문화재청의 2018년 문화재 야행 사업으로 선정돼 내년 5월 다시 만나볼 수 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서울시, 아시아 최고 레저 여행지로 선정됐다
- Global Traveler 독자가 뽑은 ‘최고의 아시아 레저 도시’에 서울 선정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 팬데믹 상황 속에도 서울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과 볼거리․즐길거리 등 신규 레저 관광...













![[인천관광공사 소식] ‘2017 인천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 7만 8천 명 방문하며 성료](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17/11/인천관광공사-1-180x13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