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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진산, ‘유황불 낚시’ 체험 투어 제공
지속 가능성 중시하는 관광객 유혹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대만 교통통신부 산하 북해안관음산국가풍경구(North Coast and Guanyinshan National Scenic Area, 약칭 NCGNSA) 관리국이 지속가능발전목표(SDG)를 향한 전 세계적 노력에...
호주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5선 소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호주는 다양한 지형과 기후로 인해 생태계 다양성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광활한 협곡과 사막, 바다 등 아름답고 독특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특별한 야생동물부터 붉은빛의 울루루까지 호주의...
스위스 관광청, 여름맞이 하이킹 캠페인
지난 3일 스위스 관광청에 따르면 여름을 맞이해 ‘다시, 자연의 품으로’라는 주제로 ‘하이킹’ 캠페인을 론칭한다.
스위스 정부 관광청은 여행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하이킹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시 감성과 겨울 산의 매력을 동시에 누리는 스위스 여행
도시에서 눈밭으로
숙소는 도시에, 일정은 설경 속으로
겨울 여행의 선택지는 늘 두 갈래다. 도시의 편안함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눈 덮인 자연 속으로 들어갈 것인가. 스위스에서는 이...
도쿄 타워 내려다보는 ‘페어몬트 도쿄’ 7월 개장…럭셔리 호텔 경쟁 본격화
4월부터 예약 시작…도심·바다 조망 갖춘 217객실 규모, 프리미엄 스위트·전용 라운지 눈길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일본 도쿄 미나토구 시바우라 일대에 들어서는 초고층 호텔 상층부에서 내려다본 풍경은 도심과...
치앙라이 플라워 & 아트 페스티벌 2024 개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치앙라이 주와 치앙라이 지방 행정기관, 태국관광청 치앙라이 사무소가 함께 마법 같은 꽃 축제를 준비했다.
2024년 12월 16일부터 2025년 1월 5일까지 치앙라이의 매꼭리버사이드 플라워...
하와이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쇼핑
하와이 3대 쇼핑 명소 소개
무료 훌라 공연, 우쿨렐레 클래스 등 다양한 문화 체험 제공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와 구매 금액별 기프트 증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하와이 관광청은...
[스위스 관광청] 로컬들도 쉼을 위해 찾는 곳 도심 속 핫스팟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스위스의 도시와 마을이 선사하는 진정한 휴식을 체험해볼 수 있다 바쁜 하루를 보낸 뒤 로컬들도 즐겨 찾는 이들 장소는 평화롭기 그지없다 도심에...
빛의 축제, 태국 러이 끄라통 페스티벌 개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매년 태국 음력 12번째 달 보름에 열리는 러이 끄라통 축제가 올해는 11월 15일로 이 날을 전후로 태국 전역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빛의 축제'로 알려진...
[필리핀관광청]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 세계 최고 인기 섬으로 선정
필리핀관광청은 필리핀의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이 2017년 세계 최고의 30대섬 발표에서 1, 2, 3위를 휩쓸며 여행객들에 대한 최고 인기도를 다시 확인했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에 있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잡지인 콘드나스트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 CNT)가 전 세계 30만 명의 독자를 대상으로 2017년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30대 섬을 발표했는데, 이 발표에서 필리핀의 3개 섬이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CNT잡지는 여행객들이 보라카이를 1위로 꼽은 이유가 부드러운 해안선, 변화무쌍한 노을과 화려한 밤풍경을 가진 가장 정겨운 열대관광지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때문이라 밝혔다.
2위를 차지한 세부는, 인구 밀도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주변에 여러 아름다운 해변과 섬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점이 꼽혔다. 세부여행은 태국의 푸켓과 같이 와일드하지는 않지만, 레스토랑과 쇼핑 기회가 풍성한 ‘더 개인적인’ 매력을 가진 관광지로 평가됐다.
3위를 차지한 팔라완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푸에르토프린세사 지하 강을 포함한 신비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세계적인 여행전문지인 ‘트래블 플러스 레저’(Travel+Leisure)잡지에서 팔라완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선정 발표된 것에 이어, 이번에 CNT잡지에서도 필리핀의 보라카이와 팔라완, 세부가 세계최고의 섬 1, 2, 3위를 휩쓸게 된 것에 대해 마리아아포 필리핀관광청 한국지사장은 먼저 그러한 평가를 내려준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마리아 아포 한국지사장은 “더욱 많은 한국의 관광객들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거듭 평가를 받고 있는 보라카이, 팔라완, 세부를 여행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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