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관광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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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관광청, 세계에서 가장 긴 골프 코스인 눌라보 링크스 소개

-총길이 1,365km…남호주, 서호주 두 개 주 여러 마을과 골프장에 걸쳐 18개 홀 위치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신규 예능 '갈 데까지 간다'를 통해 광활한 눌라보 링크스 볼 수 있어 박순영 기자...

[괌정부관광청] 부산, 광주, 대구에서 2017 괌정부관광청 로드쇼 성료

괌정부관광청이 지난 10월 17일 부산을 시작으로 18일 광주, 19일 대구에서 각각 로드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로드쇼는 트래블마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역대 가장 많은 16개 괌 현지 파트너가 참가해 괌에서 높아진 한국시장에 대한 위상을 보여줬고, 국내 항공사 및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괌의 최신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적극적이고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도록 마련됐다. 존 네이튼 디나잇 괌정부관광청장과 필라 라구아나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는 “한국은 괌의 매우 중요한 시장이며 한국과 괌의 관광 업계 파트너들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또한, 4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위치(Instant Vacation)와 Mifi를 통해 SNS에 쉽고 빠르게 괌을 공유할 수 있다는 2018년 새로운 슬로건 ‘InstaGuam’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괌정부관광청 박지훈 차장은 “괌을 찾는 한국인 수요가 올해 4월부터 괌의 가장 큰 시장으로 발돋움했다”며 “올해 약 65만 명 가까운 한국인이 괌을 여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부산발 직항 항공 증편으로 방문객 수가 더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괌 현지에서 진행 예정인 샵 괌 e-페스티벌, 새해 전야 불꽃놀이,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 등 다양한 이벤트도 소개됐다. 한편 이번 로드쇼에는 알루팡 비치 클럽, 발디가 그룹, 베이뷰 호텔, 오션뷰 호텔&레지던스, 두짓타니 괌 리조트, 피쉬 아이 마린 파크, 괌 플라자 리조트&스파, 하얏트 리젠시 괌, IT&E, 오션벤처, 아웃리거 괌 비치 리조트, 퍼시픽 스타 리조트&스파, 로얄 오키드 괌 호텔, 센트리 하스피털리티, 웨스틴 리조트 괌, 투몬 베이 랍스터&그릴이 참가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마카오정부관광청]‘제29회 마카오 예술 축제’ 개최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29회 마카오 예술 축제(29th Macao Arts Festival)가 열린다. 마카오 문화부에서 주관하는 이 연례행사는 올해 ‘근원 (origin)’을 바탕으로 ‘삶의 샘 (the...

계절의 손짓 따라 만날 수 있는 스위스 뷰 포인트

오색빛을 발하는 스위스 숲 하이킹도 하고, 피크닉도 하며 만나는 뷰 포인트 산속, 호숫가, 폭포 앞에서 만나는 감탄스러운 절경 스위스는 ‘여행’이라는 측면에 있어 시즌을 두 가지로 나눈다. 여름...

캠퍼스에서 펼쳐지는 ‘홍콩’, 우리 학교에 홍콩 간식차가 온다!

홍콩관광청, 서울 및 부산 대학에서 ‘홍콩 캠퍼스 어택’ 이벤트 진행 “캠퍼스로 찾아오는 홍콩의 맛있는 선물”···시험기간 앞둔 대학생을 위한 응원차 팝업 마련 5월 7일(수)까지 홍콩관광청 공식 홈페이지에 온라인 응모, 가장...

태국정부관광청, 기업보상여행 프로그램 단체 지원

2025년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는 2025년 3월1일~ 9월30일 태국의 푸껫, 팡아, 끄라비를 방문하는 인센티브 단체(기업보상여행)를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최소 50명 이상 인센티브 단체에 한해...

홍콩관광청, ‘헬로 홍콩 2.0’ 캠페인 론칭

홍콩관광청이 새 글로벌 캠페인 ‘헬로 홍콩 2.0(Hello Hong Kong 2.0)’을 론칭했다. 이번 캠페인은 홍콩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매력들을 더 심도 있게 소개해 여행객들이 홍콩의 다각적인 모습을 직접...

Go USA, 세계 맥주의 날 기념 미국 맥주 여행지 소개

맥주와 함께 아름다운 산 경치와 활기찬 도심을 만끽할 수 있는 미국 여행지 선정 Go USA(이하 미국 관광청)가 세계 맥주의 날을 맞이하여 맥주 애호가들을 위한 미국의...

USA, 최고의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숨겨진 명소

노스캐롤라이나주 아우터 뱅크스부터 워싱턴주 타코마까지, 미국 전역에 흩어져있는 아름다운 일출 장소 선정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설날 연휴를 앞두고 미국 관광청이 한적한 곳에서 일출을 감상하며 태양의 기운에 흠뻑 젖고 싶은 여행객들을 위해 미국 전역에 숨겨진 일출 명소 5곳을 소개한다. 끝없이 펼쳐진 해변을 자랑하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아우터 뱅크스부터 산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도시 워싱턴주 타코마까지, 새해의 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 주기에 제격인 여행지들을 선정했다. 아우터 뱅크스, 노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의 동쪽 끝에 위치한 아우터 뱅크스는 아름다운 해변과 깨끗한 해안선을 배경으로 한 멋진 일출 풍경을 즐기고 싶은 가족 및 커플 여행객들에게 완벽한 여행지이다. 해변이 가득한 아우터 뱅크스는 수많은 일출 명소를 자랑하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빼놓을 수 없는 곳은 바다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아우터 뱅크스 피싱 피어이다. 24시간 조명이 켜져 있어, 해가 물 위로 떠오르는 순간 하늘과 바다의 색이 변하는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며, 잊을 수 없는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완벽한 장소이다. 방문객들은 일출을 기다리는 동안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느긋한 시간을 보내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 코코아 비치 및 커내버럴 항구,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차로 한 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 코코아 비치와 커내버럴 항구는 브레바드 카운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이다. 플로리다 스페이스 코스트 지역의 이 두 곳은 서핑 마니아들의 성지이면서, 번화한 크루즈 항구이기도 하다. 또, 이 지역에 위치한 케네디 우주 센터는 여행객들이 반드시 방문해야 할 유서 깊은 관광지로 꼽힌다. 116킬로미터에 달하는 코코아 비치의 황금빛 모래 해변은 새해 첫 해돋이를 보러온 여행객들에게 평화롭고 경이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맑은 날에 이곳을 방문하면 간혹 로켓이 발사되는 장면을 직접 목격할 수 있으니, 해당 지역에 방문할 경우 날씨를 반드시 확인하길 추천한다. 볼티모어, 메릴랜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대조의 도시 볼티모어는 도심에서 최고의 일출을 감상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여행지이다. 볼티모어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 중 하나인 드루이드 힐 공원을 방문하길 바란다. 드루이드 공원 안에 위치한 호수에서 일출을 감상하면, 호수의 색이 해가 떠오름과 함께 서서히 주황빛으로 물드는 전경을 마주할 수 있다. 일출을 즐긴 후에는 볼티모어의 고유한 매력인 역사적인 박물관들을 둘러보는 것도 추천한다. 이른 아침 일출을 감상한 후, 포트 맥헨리 국립 기념물 및 역사 신사, 레지널드 F. 루이스 박물관, 포 하우스 및 박물관 등을 차례로 둘러보면 알찬 하루를 완성할 수 있다. 컴벌랜드 아일랜드, 조지아 조지아 캠든 카운티에서 가장 큰 섬인 컴벌랜드 아일랜드는 27킬로미터가 넘는 긴 해변을 자랑하는데, 다른 해변들과는 달리 이곳은 개발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해변이기 때문에 독특한 일출을 감상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적합한 여행지로 꼽힌다. 수많은 해양 동물들은 물론, 야생 칠면조, 아르마딜로, 조류 등이 서식하는 컴벌랜드 아일랜드는 도심 속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랑한다. 조금 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은 컴버랜드 아일랜드 워킹 투어와 하이킹 투어에 참여해 섬 구석구석에 숨겨진 아름다운 장소들을 온전히 탐험하고 섬의 역사적인 배경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타코마, 워싱턴 워싱턴주의 타코마는 레이니어산 위로 떠오르는 일출이 주 최고봉인 파이어맨스 피크의 검은 바위와 새하얀 만년설 위에 동시에 드리우며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미국의 북서부 지역에서 최고의 일출을 자랑하는 여행지로 꼽힌다. 야생동물, 폭포, 고요한 호수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새해의 첫 일출을 힘차게 맞이하기에 완벽한 배경을 제공한다. 타코마의 일출을 온전히 느끼고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하고 싶다면, 퓨젯 사운드 인근의 티틀로우 비치에 방문해 보길 바란다. 드넓은 해변가에서 서서히 붉은빛으로 물들어가는 바다를 바라보며,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완벽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주한스웨덴대사관, ‘제12회 스웨덴영화제’ 개최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스웨덴영화제가 11월 1일 서울 아트하우스모모, 11월 3일 부산 영화의전당, 11월 9일 광주 광주극장과 인천 영화공간주안, 11월 16일 대구 CGV대구아카데미에서 개막해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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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