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안동시, 중증장애인 소규모 식도락 테마여행 진행

안동시, 중증장애인 소규모 식도락 테마여행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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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먹거리 채움”

규모_식도락_테마여행_2019년_진행사진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경석)은 오는 8월 24일(목) 중증장애인 소규모 식도락 테마여행 “건강한 먹거리 채움”을 실시한다. 이 번 테마여행은 경상북도개발공사, 경북공동모금회 시설지정기탁사업에 선정되어 한지공예 작품 제작과 함께, 영덕, 울진일원으로 나들이 갈 예정이다.

중증장애인 소규모 식도락 테마여행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이용자 중 2023년 이용자 테마여행에 참여 하지 않은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우선 선정할 예정이며, 특히, 자원봉사자의 도움 없이는 외부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장애인들이 한지공예 체험, 영덕바다, 울진아쿠아리움 관람 등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과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진행 할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중증장애인 소규모 식도락 테마여행은 “건강한 먹거리 채움”이라는 부재로 진행이 되며, 장애로 인해 야외활동의 기회가 적은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외부 여가활동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채움’으로써 긍정적 에너지를 향상시킬 수 있으리라 보고 있다. 또한, 사업을 통해 비장애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나들이의 기회가 적은 중증장애인들에게 뜻깊고 경험적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며 앞으로 더 많은 이용자분들이 참여하여 행복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