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천7백여만 원(성금 47,375,500원, 구호물품 20,000,000원) 지원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국제로타리 3661지구(총재 문정 황인재)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 하동 · 합천군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지구는 앞서 7월 26일 산청군 수해 복구 현장에서 문정 총재를 비롯한 50여 명의 로타리안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피해 주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린 바 있다. 이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총 6천7백여만 원(성금 47,375,500원, 구호물품 20,000,000원) 상당의 지원을 마련했다.
성금 전달은 9월 19일 산청군청을 시작으로, 9월 22일 하동군청과 합천군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산청군에는 17,352,500원, 하동군과 합천군에는 각각 15,000,000원이 전달됐다. 특히 산청군 전달식에는 해당 지역인 자매지구인 3590지구 오덕유 총재가 함께해 두 지구의 따뜻한 연대를 보여주었다.
문정 총재는 “로타리안들이 함께 흘린 땀방울과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로타리는 언제나 이웃과 함께하며, 지역사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끝까지 동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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