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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몰입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 진행

호남권 내 도서벽지 초등학교 대상 ‘게임과몰입 치유 활동에 나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은 게임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전환과 올바른 게임 이용 방법 교육을 위해 ‘게임과몰입 문화예술(음악,...

청주시, 그 시절 성안길에서 뜨거웠던 이틀 여름 원도심축제 성료

- 8월31일부터 이틀간 공연‧이벤트 등에 7만2천명 발길 - “10월 대성로서 열리는 가을축제도 풍성하게 준비”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하 청주문화재단)이 주관한 2024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여름: 성안이즈백’에 8월...

2021년도 예산 상반기 72.4% 배정

기획재정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경제활력 조기회복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전체 세출예산(일반ㆍ특별회계 총계기준)의 72.4%를 상반기에 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배정에서는 경제회복 지원과 미래성장 동력...

가을 바다 품은 힐링 걷기축제, ‘제11회 태안 솔향기길 축제’ 9일 열린다

솔향기길 1코스서 트레킹·독살체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푸른 바다와 소나무숲이 어우러진 태안의 대표 힐링 걷기길이 가을 정취 속 축제의 장으로 변한다. 태안군은 오는 11월 9일...

부여군, 충남 최초 4성급 한옥호텔 추진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충화면 가화리 일원(서동요 역사관광지)에 충청남도 최초로 120억 원 규모의 4성급 한옥호텔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여 서동재 한옥호텔 조성사업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서동요 테마파크, 출렁다리 등 기존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백제왕도 핵심유적 집중호우 침수 피해 현장 방문

- 문체부 장관, 신속한 복구 및 철저한 복원을 위한 적극 지원 약속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7일(월) 수마가 할퀴고 간 공주 공산성 및 무령왕릉과 왕릉원 등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슈만, 교향곡 4번 1841 오리지널 버전’ 공연

슈만의 ‘열정, 초기의 대담성’을 확인할 무대 슈만 스페셜리스트가 그리는 슈만 다비트 라일란트 “나에게 슈만은 현실에 묶이지 않고 다른 세상을 향한 꿈을 멈추지 않는 사람” 신예 바이올리니스트와의 조우,...

[전병열 칼럼] 신축년 새해에 또 희망을 걸어 봅니다

  “우리 국민은 코로나뿐만 아니라 검찰총장 직무정지라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초유의 사태를 겪은 것입니다. 정치권의 뼈아픈 성찰과 반면교사가 돼야 할 것입니다.” 경자년의 먹구름을 뚫고 신축년...

함안군, 현충시설 활성화로 손양원 목사 정신 확산

박유신 해설사 활동·주민 참여 프로그램 호응 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이 추진 중인 손양원기념관 활성화 사업이 지역사회와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가보훈부의 ‘현충시설 기념관 활성화...

홍천강 꽁꽁축제 성료, 16만 5,000여 명 방문

관광객 안전 최우선으로 운영, 내년에는 더 좋은 체험 기약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홍천문화재단(이사장 전명준)은 이번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 방문객이 16만 5,000여 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영상기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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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함안 들녘 뒤덮은 붉은 작약 물결…청보리축제 막 오른다

8일부터 사흘간 칠서강나루생태공원서 개최…초록 청보리와 봄꽃 절정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안군 칠서강나루생태공원 일대가 형형색색의 작약꽃으로 물들며 초여름 문턱의 봄 정취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공원 곳곳에는 붉은색과...

이슈추적

“청정 갯벌의 힘 담았다”…장흥군, ‘팔딱낙지’ 브랜드 첫선

 위판장 준공식서 선포식 개최, 전국·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6일 전남 장흥의 수산물 위판장 일대는 이른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에는 어업인들과 수협 관계자들이 속속...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