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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섬 걷기대회, 4,500만 송이 버들마편초와 함께 보랏빛 행렬 이어져

‘제2회  ’1,300여 명 다녀가 신안군이 주최하고, 대한걷기협회에서 주관하는 ‘제2회 퍼플섬 힐링 걷기대회’가 지난 10일 전국 각지에서 온 참가자 1,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경북공사, 중국 장자강시 관광교류 및 축구협회 MOU 체결

- 장자강시 관광국과 협력 논의 및 유소년 축구단 교류 활성화 기대 -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중국 장쑤성 장자강시 문화체육관광국을 방문하여 상호 관광활성화...

청소년의 끼와 열정, 함안에 꽃피다

‘2025 함안군 청소년 어울림마당’, 체험과 공연으로 가득한 축제 성료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축제가 함안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2025년 함안군 청소년 어울림마당 –...

서울시, ‘자전거도 도로의 주인’ 10일 3천여 대 라이딩

오는 10일(일) 서울시에 따르면 자전거 3천여 대가 서울도심 도로를 달리는 ‘라이딩 서울 2019’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서울의 인기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은 ‘따릉이’ 이용자도 참여하며 자전거가...

함안군, ‘말이산에서 아라가야를 보다’ 특별전 개최

함안박물관, 개관 20주년 기념 - 이달 5일부터 2024년 5월 31일까지 열어 함안군은 2023년 함안박물관 특별전 ‘말이산에서 아라가야를 보다’를 이달 5일부터 2024년 5월 31일까지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에 새로...

‘찾아가는 문화원’ 행사로 관객들에게 한국문화의 다양한 모습 소개

무트 댄스 컴퍼니, 헝가리 국립무용단 초청으로 현지 무대에 춤 사위를 펼친다 - 2023 국제연극올림픽 축제에 초청받은 현대무용 단체 무트 댄스 컴퍼니 - 6월 17일-18, 헝가리 부다페스트 무대에서...

목포 십자형 도시숲,산림청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선정

  - 하당 신도심의 중심상업‧주거밀집지역 보행자도로를 아름다운 숲길로 - 2023년 모범 도시숲 인증, 2024년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쾌거 목포시는 산림청이 주관한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하당지구의 십자형 도시숲이...

장흥 안양면, 2025년 제1회 달너울 작은 음악회 성황리 개최

보름달 아래 시와 음악, 전통예술 어우러진 품격 있는 문화 향연 펼쳐져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지난 9일 장흥군 안양면 수문 키조개축제장 주무대에선 여름밤 보름달이 밝게 비추는 가운데...

익산시, 명품 시민공원 조성 본격화

익산의 도심권 대규모 공원을 명품 시민공원으로 조성하는 민간특례사업이 본격화된다. 익산시는 29일 시청 회의실에서 마동·모인·수도산공원 사업시행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돌입했다. 마동공원은 ㈜엔에스, 모인공원은 신동아종합건설(주), 수도산공원은 제일건설(주)이...

정선군, 2023 정선 웰니스 관광 활성화 전략 포럼 개최

국민고향정선, 웰니스 관광 활성화 박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도시 국민고향정선(군수 최승준)이 지난 8일 정선군청 대회의실에서 ‘정선군 웰니스 관광 활성화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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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함주공원에 수박 물결…달콤한 3일, 함안이 들썩인다

품평회부터 콘서트까지 총출동, ‘2026 함안세계 수박축제’ 5월 1일 개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5월의 문을 여는 첫날, 경남 함안군 함주공원 일대가 초록빛 수박으로 물든다. 1일 오후 개막식을...

이슈추적

책장을 넘기면 만화가 살아난다…부산도서관 이색 전시 개막

직접 만지고 그려보는 ‘실물 수서전’…한 달 넘게 이어지는 체험형 만화 축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부산도서관 2층 전시실과 로비 일대가 만화책으로 가득 채워지며 색다른 독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