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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왕벚꽃터널에 봄 인파 몰린다… 벚꽃축제·면민의 날 동시 개최

5.5km 벚꽃길 따라 공연·체험 풍성… 셔틀버스 운영으로 접근성 강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4월 초 전남 보성군 문덕면 일대. 주암호를 따라 이어진 왕벚나무 길에는 연분홍 꽃망울이 터지기...

베를린 세계 최대 관광박람회서 한국 관광 세일즈…‘비즈니스 방한객’ 공략

한국관광공사·지자체·여행사 등 28개 기관 공동 홍보관 운영…753건 상담, 약 335억 원 매출 기대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관광 박람회 현장에서 한국...

울릉군, ‘명이’ 슬로푸드 맛의 방주 등재

울릉도 개척민들 목숨을 이어 준 풀, ‘명이’ 국제슬로푸드 「맛의 방주」 프로젝트에 8번째 이름을 올리다 - 울릉군, 지역내 슬로푸드자원 발굴로 맛의 방주 추가등재에 박차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 12월...

여수시,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3년 연속 선정

섬 지역 드론 배송 확대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선도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에서 ‘K-드론 배송 서비스’ 분야에...

안동시, (사)세계한인무역협회와 MOU 체결

관광, 무역,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 협력 약속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안동시는 1월 18일(목)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사)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박종범)와 관광, 무역,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관광과 교통혜택이 결합된 올림픽 한정판 카드, 패스 선보여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대회(이하 평창올림픽)를 앞두고 관광과 교통혜택이 결합된 올림픽 한정 카드와 패스를 선보인다. 이번 사업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및 한국방문위원회(이하 방문위)가 함께했다. 올림픽 한정판은 내·외국인...

안동시, ‘안동포타운 튤립 축제’ 개최

안동시는 ‘안동포타운 튤립 축제’가 다누림협동조합 주관으로 4월 8일부터 16일까지 기간 중 토, 일요일마다(10시 ~ 17시) 개최된다고 6일 밝혔다. 안동포타운 내 8,000㎡ 규모의 드넓은 공원에 심긴...

부산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미디어파사드’ 오는 19일부터 상시운영

부산시가 시비 10억 원을 투입해 용두산공원 내 부산타워 기둥(곡면부분 80m) 전면에 미디어 파사드를 구현해냈으며 오는 19일부터 매일 3회 상시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설 연휴 4일 동안...

조선 왕들의 신주, 5년 보수 마친 국보 「종묘 정전」으로 돌아온다

- 창덕궁 구(舊)선원전에 임시 봉안됐던 신주들 정전 돌아오는 ‘환안제’ 와 정전 준공기념식 개최(4.20.) - 환안 행렬 함께할 시민 행렬단(200명), 준공식 관람객(250명) 추첨 모집(응모 3.31.~4.6.) 이명이 기자...

화제의 인물 | 국제로타리 3661지구 사무총장 김성환

"봉사는 이 사회의 빛이고, 소금입니다" - 국제로타리 네 가지 표준이 가훈이다 - 북부산자동차매매전시장 · 북부산 조경 대표이사 “봉사는 이 사회의 빛이고 소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기주의와 개인주의가 만연한...

화제의 뉴스

트래블

이천도자기축제 사기막골 ‘40-40 주말행사’

최대 40% 할인·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유도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오는 4월 24일 개막을 앞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사기막골도예촌 일대에서는 주말 특별행사와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이슈추적

삼향읍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시작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생활밀착 복지 본격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무안군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방문 이미용 서비스를 시작하며 현장 중심 복지 실천에 나섰다. 삼향읍...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