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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한국 마이스 박람회 2022’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광역시와 함께 11월 9일(수)부터 10일(목)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한국 마이스(MICE) 박람회 2022’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박람회는 ‘변화를 맞이하여, 기회를 찾으세요(Meet the Change, Find the Chance)’를 주제로 코로나...

여수시 웹드라마 ‘무지개’, LA 웹페스트 ‘베스트 드라마상’ 수상

여수시는 웹드라마 ‘무지개’가 지난 5일 열린 LA 웹페스트에서 ‘베스트 드라마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웹드라마 ‘무지개’는 이번 LA 웹페스트 어워즈에서 공로상과 베스트 드라마상 2개 부문의 후보에...

문화재와 즐기는 ‘부산 문화재 체험관광’ 개시

11.12.~11.26.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다대포 일원에서 문화재 체험관광 프로그램 운영 다대포 광장에서 문화재 공연 관람, 몰운대 문화재 탐방, 다대포민속예술관에서 화혜장 체험 및 우리가락 배우기로...

한국잡지협회, 매거진 토크 성황리에 개최

허희 문학평론가·박혜진 디렉터·이은주 기자·박준 시인과 대담  MZ세대와 미래 독자층을 위한 잡지 친화적 환경 마련 한국잡지협회(회장 백종운, 이하 잡지협회)가 11월 5일(토) 오후 3시 송파책박물관 어울림홀에서 ‘매거진 토크’...

함안군, 2022년도 함안군수배 체육대회 개최

- 족구 ‧ 볼링 ‧ 태권도 대회 열어 함안군은 지난 6일 함주공원 일원에서 함안군체육회 산하 각 종목별 협회 주관으로 2022년도 함안군수배 족구 ‧ 볼링 ‧...

2022년 최고의 여행지 SRT 어워드 대상 수상

바다위에 흩뿌려진 1004개의 별 신안군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SRT 매거진>이 주관하는 2022 SRT 어워드 2022년 최고의 여행지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9월 한 달간 ‘2022년 최고의 여행지’를...

함평군,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 폐막’ 성황리 폐막

함평군은 “지난달 21일 개막한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관람객들의 호평 속에 중앙광장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지난 6일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함평 국화! K-문화를 담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국향대전은 총 21만여 명의 입장객이 다녀갔으며, 입장료...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외계인 대축제’ 개최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주최·주관하는 ‘2022 외계인 대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일대에서 열린다. ‘외계인 대축제’는 국내 최초 외계인을 테마로 한 과학문화행사로 추리게임부터 과학실험, 외계문화 체험, 실외...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역대 최고 매출, 방문객 경신

경남 함양군은 대봉산휴양밸리가 5일 현재 한해 매출 20억원, 누적 방문객 4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에 따르면 이번에 기록한 20억 매출은 지난해 14억원 매출을 훌쩍 뛰어넘는...

경남관광재단, ‘2022 경남 관광두레 아카데미’ 성료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2022 경남 관광두레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관광두레’는 한국의 전통 협력 정신인 두레가 관광 분야에 확산된 개념으 3인 이상의 지역주민이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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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주공원에 수박 물결…달콤한 3일, 함안이 들썩인다

품평회부터 콘서트까지 총출동, ‘2026 함안세계 수박축제’ 5월 1일 개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5월의 문을 여는 첫날, 경남 함안군 함주공원 일대가 초록빛 수박으로 물든다. 1일 오후 개막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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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책에 도민 목소리 담는다…경기관광공사 혁신단 출범

현장 아이디어 발굴부터 내부 혁신 참여까지 8개월 활동 돌입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29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 강의실. 위촉장을 받아든 도민들이 자리에 앉자 곧바로 토론이 시작됐다. 관광 정책에...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