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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육상궁, 내년부터 확대 개방

문화재청 경복궁관리소는 칠궁(사적 제149호 ‘서울 육상궁(毓祥宮)’)을 내년 1월 1일부터 시간제 자유관람으로 확대 개방한다. 지난 6월부터 청와대 관람과 연계하지 않고도 단독으로 볼 수 있도록 시범개방한 칠궁은...

한강의 다리 사진전, 한강 다리 역사 조명

서울역사박물관은 내년 2월 10까지 ‘한강의 다리 사진전–나루에서 다리로’를 박물관 1층 로비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강은 역사적으로 한반도 중부지방을 동에서 서로 흘러가는 젖줄로써 일찍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18 광주광역시 문화계, 혁신과 변화의 ‘중심’

- 문학관 건립문제 해결, 시립미술관장‧문화예술회관장 공모 등 성과 2018년 광주 문화계는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혁신과 변화의 중심에 섰다. 전국 최초 문화경제부시장 직제를 신설해 광주...

부산시립박물관, 2018년 학술연구총서 “부산 금석문” 발간

- 부산 곳곳에 흩어진 금석문 자료 망라하여 주제별로 엮어 화보집으로 구성 ▲학술연구총서 부산금석문(사진제공=부산시)  부산시(시장 오거돈) 시립박물관은 부산의 금석문을 학술연구총서 주제로 선정하여 『부산 금석문-역사를 새겨 남기다』를 발간했다고...

한국관광공사와 국가인권위원회, 외래관광객 인권 증진을 위해 협약 체결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27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외래관광객 인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관광객 인종차별 등 인권 침해 사례의...

문화재청, ‘청동호랑이모양 띠고리’ 등 2건 보물 지정 예고

철기 시대 매장문화재인 ‘경산 신대리 1호 목관묘 출토 청동호랑이모양 띠고리’와 조선 시대 불경인 ‘불정심 관세음보살 대다리니경’ 등 2건을 문화재청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경산 신대리...

청와대 사랑채, 젊은 예술가들과 평화를 이야기하다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운영하는 청와대 사랑채에서 오는 1월 31일까지 2030 젊은 작가들이 참여한 ‘청와대×아티스트 콜라보 展 <어서 와, 봄>’이 열린다. 청와대가 개최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2018년 한반도...

문체부, 10개 지자체의 ‘문화도시 조성계획’ 예비주자 선정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을 활성화하고 주민의 문화적 삶을 확산하기 위한 법정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첫 예비주자가 정해졌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심의와...

부산박물관, 지정·등록문화재 소독처리 지원

- 부산 시립박물관, 문화재 55건 등 총 89건 문서 소독 지원 부산시(시장 오거돈) 시립박물관은 지난 23일, 2019년부터 부산광역시 소재 개인·사찰·박물관 등에서 소장하고 있는 지정 및...

신라 대표 사찰 ‘분황사지’ 등 2건 사적 지정 예고

문화재청이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경주 분황사지(慶州 芬皇寺址)’와 ‘경주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慶州 九黃洞 園池 遺蹟 一圓)’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다. 이번에 지정 예고된 2건의 유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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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주공원에 수박 물결…달콤한 3일, 함안이 들썩인다

품평회부터 콘서트까지 총출동, ‘2026 함안세계 수박축제’ 5월 1일 개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5월의 문을 여는 첫날, 경남 함안군 함주공원 일대가 초록빛 수박으로 물든다. 1일 오후 개막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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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면 만화가 살아난다…부산도서관 이색 전시 개막

직접 만지고 그려보는 ‘실물 수서전’…한 달 넘게 이어지는 체험형 만화 축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부산도서관 2층 전시실과 로비 일대가 만화책으로 가득 채워지며 색다른 독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