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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한국음식문화관광축제’ 열린다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12일, 13일 이틀간 러시아 극동 행정중심도시 하바롭스크에서 ‘한국음식문화관광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에는 경기도가 관내 관광지인 에버랜드, 광명동굴, 트릭아이 등과 함께 참가해 어린이와 함께하는 가족관광지로서...

세종 즉위 600주년 기념 ‘세종조회례연’ 재현

국립국악원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세종, 하늘의 소리를 듣다-세종조회례연’을 선보인다. 세종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 조선 세종대왕 때 거행된 대규모 연회가 585년 만에 무대...

부산시, 2018 동아시아문화도시 개최

부산시는 오는 11일부터 12월 8일까지 한·중·일 3개 도시의 문화교류 축제 ‘2018년 동아시아문화도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동아시아문화도시는 문화다양성 존중이라는 가치아래, 2012년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 협의에...

경기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명장면을 찾아 떠나는 첫사랑 여행’

생각만으로도 설레는 첫사랑. 그 추억이 담긴 곳은 평생 가슴에 남는다. 가끔 몰래 꺼내 볼 수 있는 아련한 감성을 간직한 모두에게 그리고 첫사랑의 상대보다는 그...

5월 15일,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세종대왕 탄신일 기념행사 열려

오는 15일, 국립한글박물관(관장 박영국, 이하 박물관)은 제621돌 세종대왕 탄신일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연다. 올해 행사는 세종의 ‘여민정신’(세종, 함께 걷다)을 주제로 진행된다. 우선 추천할 만한 행사로 ‘세종,...

5월 30일부터 한 달간 ‘제46회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제46회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는 국내외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관광사진 발굴을 위해 이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973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은 오랜...

[특별기고]종전협정과 평화협정은 다르다

전쟁 영구중단 넘어 평화협정으로 독일 통일 교훈서 시사점 찾아야 4·27 판문점 선언문 제3조 제3항에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추진'이 명문화되었다. 전쟁과 평화의 길목에서 평화적 해결방안이 대한민국·북한·미국·중국 사이에서 힘을...

문체부,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대상 지역으로 경상남도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지역의 특색 있는 ‘웰니스 관광’ 거점을 육성하기 위한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의 대상 지역으로 경상남도(산청, 함양, 합천, 거창, 통영, 거제, 고성)를...

문화재청, 항일독립 문화유산 6건 문화재 등록

문화재청은 「대한민국임시의정원 문서」를 포함한 총 6건을 문화재로 등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이 결정된 6건의 문화재는 항일독립 문화유산인 「대한민국임시의정원 문서」, 「조일관계사료집」, 「윤동주 친필원고」, 「이육사 친필원고 ‘편복(蝙蝠)’」,...

“청와대 사랑채에서 공연 즐겨요” 한국관광공사, ‘예술로 산책로’ 개최

5월 5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 광장에서 다채로운 야외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 이하 공사)는 '예술로 산책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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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속초항 크루즈 시즌 개막…‘웨스테르담호’ 18일 입항, 외국인 관광객 2천 명 맞이

취타대 환영·한복 체험 등 대대적 환대행사…중·일·러 선사 문의 잇따르며 거점화 기대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오는 4월 18일 오전, 강원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 대형 크루즈선이 모습을 드러내며 올해...

이슈추적

태안군, 국제원예치유박람회 앞두고 현장점검…관람환경 정비 속도

꽃지·방포항 등 6개 사업장 점검…주차·교통·경관 개선 집중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 주요 사업 현장에서 점검단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해안도로와 항만 주변, 박람회장 인근까지 곳곳을...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