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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명동상가, ‘한여름 밤에 꿈’ 행사로 활기 넘쳐

- 예상 인원 4배 넘는 참여로 대성황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홍성군 명동상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개최한 ‘한여름 밤에 꿈’ 행사가 무더위에...

영양 선바위관광지서 물놀이 축제 개막… 8월 9일까지 무료 운영

워터슬라이드·야외수영장 갖춰 가족 단위 피서객 맞이… 안전관리요원 상시 배치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경북 영양군의 대표 여름축제인 '제3회 영양 퐁당퐁당 물놀이 축제'가 25일 입암면 선바위관광지에서 막을 올렸다. 영양군은...

[사진뉴스] 뻘배 타고 벌교 갯벌을 달린다

꼬막의 고장  24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보성군 벌교 갯벌에서 어민들이 뻘배를 타고 꼬막 채취에 나서고 있다. 한편, 보성군 대표 특산물인 벌교 꼬막을 캐기 위한 ‘뻘배어업’은 국가중요어업유산 제2호로...

[해외 트래블] 베트남 푸꾸옥(Phu Quoc)

남부 베트남 신비의 섬, 푸꾸옥 여행이 일상이 되다 보니 이제는 유명 관광지를 찾는 것이 아닌 자신 만의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때묻지 않고 평온한 곳을 말이다. 이런 점에서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푸꾸옥은 딱 적당한 곳이 아닐까 한다. 2014년에 잠깐 소개됐지만 직항편이 없어 자유여행자 아니면 가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한시적이지만 오는 2월까지 직항편이 운항되니 지금이야말로 신비로운 푸꾸옥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아닐까? 글_뚜르드몽드 편집부, 세중여행사 사진제공_빈펄리조트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10위의 그 곳! 포장된 도로 대신 들쑥날쑥한 흙 길이 대부분이고, 가로등이 많지 않아 밤이면 어둠이 더욱 익숙해지며,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외국인을 낯설어 하는 곳. 심지어 이 섬에 발을 디딘 한국인은 아직 백 명도 되지 않는 푸꾸옥. 베트남어로‘부국’을 뜻하는 이름을 지닌 푸꾸옥은 신선한 해산물, 후추, 영롱한 남양진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청정 자연환경이 풍요롭기로 유명하다. 물론 아직 채 발굴되지 않은 순수미를 자랑하는 섬이기에 비행 노선도 정기 직항이 없고 섬 안을 둘러볼 수 있는 교통편도 넉넉하지 않지만,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들을 감상하다 보면 그런 불편함 쯤이야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베트남의 남쪽 끼엔장Kien Giang성에 속하는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인데도 육지와의 거리감 때문에 교류가 늘어가고 있는 요즘까지도 많이 동떨어진 듯한 느낌이 맴돈다. 육지와는 배로 5~6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도시인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매일 정기적인 항공편이 운항되고는 있지만, 예산이 적은 이들에게 비행기는 부담스럽고 배는 소요 시간이 적지 않으니 일반 베트남 현지인들이 가볍게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다....

꽃길 따라 13만 명 찾았다…함안 악양둑방, 봄꽃 명소 입증

 꽃양귀비·수레국화 만개한 경관단지 성황…농특산물 판매 2억5천만 원 기록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남강을 따라 끝없이 이어진 꽃길이 봄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붉은 꽃양귀비와 푸른 수레국화가 바람에 흔들리는 함안...

[안동 트래블] 안동, 선비의 숨결과 바람

안동은 시대별로 다양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우리나라 역사·문화의 보고(寶庫)다. 이 때문에 안동의 여행지는 여행객들이 끊이지 않는다. 최근 세계유산에 등재된 9곳의 서원 중 두...

[진주시 트래블] 천년고도 진주, 자연과 역사를 그리다

진주는 인류가 오래전부터 사용해 온 보석 중 하나이다. 이러한 진주와 우리나라에 이름을 같이하는 곳, 진주가 있다. 진주는 예로부터 ‘부유하고 멋스러운’ 고장으로 알려져 왔다. 시내 중심을...

[안동 추천 특산품] 미국 대사가 엄지를 치켜세운 ‘안동소주’

한국을 사랑하는 마크 리퍼트 前 주한 미국대사는 “한국의 첫 방문지로 안동에 갔었는데 그곳에서 마신 한국의 전통주인 안동소주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안동소주는 동서양을 넘어 누구의 입맛에도...

[문화유산기행] 신라 천년의 역사가 살아 있는 곳, 경주 남산(南山)

경주 남산은 금오산으로 불리기도 한다. 영험한 기운으로 신라 시대 최치원이 찾아 수행하기도 했던 명산이다. 굽이쳐 흐르는 계곡마다 불상이 있고, 능선마다 석탑이 즐비하다. 노천 박물관, 살아 있는 박물관이라...

피란수도 부산의 밤 밝힌다…24~25일 국가유산 야행 개최

영도대교 미디어파사드·야간 개방·체험행사 풍성…세계유산 등재 공감대 확산 기대 전두용 기자 newsone@newsone.co.kr 부산시가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야간에 체험할 수 있는 '2026 피란수도 부산 국가유산 야행'을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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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수도권 대형 박람회를 시작으로 전국 반려가족 유치에 본격 나선다

마이펫페어 홍보관 운영 성료…9월 꽃지서 한우축제·댕댕이 해변운동회 개최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은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마이펫페어 일산 Part 2’에 참가해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이슈추적

“우주복 입고 비행사 되어볼까”… 함양군, 아빠와 자녀의 특별한 우주 체험

부제: 사천우주항공박물관서 체험활동 진행… 오는 10월 가족운동회로 마무리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이 아빠의 육아 참여를 지원하는 '2026년 경남, 아빠해봄 멋쟁이 아빠육아단'의 체험활동을 사천우주항공박물관에서 진행했다. '멋쟁이 아빠육아단'은 5세부터...

정책을 듣는다

관광정책을 듣는다 l 하동준 서울시 관광정책과장 인터뷰

서울,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사계절 축제와 의료·프리미엄 관광을 기반으로 머물며 즐기는 도시로 발전 -3·3·7·7 목표 달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속가능한 관광 구조 고도화 추진 <문화관광저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