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트래블

슈퍼푸드 ‘홍성마늘’ 전국 안방에 맛과 영양을 전한다

- MBN ‘알토란’에서 선보이는 홍성마늘의 매력 -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특산물인 홍성마늘의 전국적 인지도 향상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주말 저녁 안방을...

형형색색 수국 향연… 태안 청산수목원, 여름 정취 물씬

블루 수국부터 핑크빛, 노란빛까지… “지금이 절정”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여름의 정취를 오감으로 느끼고 싶다면, 지금 태안 청산수목원을 찾아볼 만하다. 충남 태안군 남면 신장리에 위치한 청산수목원에 여름을...

추석연휴, 오감만족 ‘홍성 5락(樂) 여행’으로 특별한 추억 만들기

- 천혜의 자연과 풍부한 문화, 다채로운 체험이 어우러진 완벽한 가을 여행지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홍성군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관광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홍성 5락(樂) 여행’을...

함양 고택에 취하고, 향기에 취하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문화원은 지난 28일(토)~29일(일) 국가유산청과 함양군의 후원으로 지역 국가유산활용사업 일환인 고택종갓집 ‘고택의 향기에 젖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및 지인들로 서울에서부터 진주까지...

온 가족 함께 떠나는 설 명절 보성 여행지 소개

설 연휴 백배 즐기기, 명절 ‘스트레스 싹~’ 이보다 좋을 순 없다! 올 겨울 여기 어때? 힐링과 휴양 보성이 뜬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보성군은...

홍성군, 관광 연계 걷기프로그램 성료… 지역 관광 활성화 기여

홍주문화관광재단, 서해랑길 기반 걷기 콘텐츠 운영 마쳐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성군은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코리아둘레길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한 걷기 프로그램이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2025 코리아둘레길 쉼터...

2023 함안화천농악과 함께하는 함안 생생마실

생생패키지 사색화행(四色花行) 3차 행사 지난 7월 29일 토요일, 함안화천농악보존회가 주최하고 함안군, 문화재청, 경상남도, 함안군의회에서 후원하는 ‘2023 함안화천농악과 함께하는 함안생생(生生)마실 – 생생패키지 사색화행(四色花行)의 3차 행사가 성황리에...

보성군, 율포솔밭해변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새해를 맞아 떠오르는 희망, 해맞이 행사로 여는 새로운 시작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보성군은 오는 1월 1일 율포솔밭해수욕장 일원에서 온 군민과 함께 모두의 발전과 안녕, 화합을 기원하는...

[안동 추천 특산품] 미국 대사가 엄지를 치켜세운 ‘안동소주’

한국을 사랑하는 마크 리퍼트 前 주한 미국대사는 “한국의 첫 방문지로 안동에 갔었는데 그곳에서 마신 한국의 전통주인 안동소주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안동소주는 동서양을 넘어 누구의 입맛에도...

영양 선바위에서 더위를 식힌다

‘퐁당퐁당 물놀이 축제’ 7월 26일 개막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경북 영양군 입암면 선바위 관광지에 여름 한철 무더위를 날릴 물놀이장이 들어선다.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열리는...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함주공원에 수박 물결…달콤한 3일, 함안이 들썩인다

품평회부터 콘서트까지 총출동, ‘2026 함안세계 수박축제’ 5월 1일 개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5월의 문을 여는 첫날, 경남 함안군 함주공원 일대가 초록빛 수박으로 물든다. 1일 오후 개막식을...

이슈추적

관광정책에 도민 목소리 담는다…경기관광공사 혁신단 출범

현장 아이디어 발굴부터 내부 혁신 참여까지 8개월 활동 돌입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29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 강의실. 위촉장을 받아든 도민들이 자리에 앉자 곧바로 토론이 시작됐다. 관광 정책에...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