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정보
홈 업계정보
용인FC·한국프로축구연맹, 용인 어르신 위한 ‘경로식당 배식 봉사’ 진행
창단 구단 첫 연합 사회공헌 활동… 지역밀착 활동 본격화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용인FC가 12월 5일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처인구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식당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함께하는 인천미식 여행!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지난 8월 23일(금) 방영된 TV프로그램「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인천편을 통해 신포시장 인근에 위치한 스지탕집, 50년 전통의 인천 옛날과자 맛집, 47년 된 백반집 등 인천의...
부산관광공사, 미주지역 교육 관광객 4,000명 유치
– 글로벌 교육관광 허브로 도약
- SIT(특별목적관광) 전략으로 야간·미식·럭셔리·교육관광 시장 확장 본격화
- 관광을 넘어, 경험과 배움의 도시 부산! 세계적 교육관광 중심지로 도약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 제로웨이스트 참여형 서비스 실시
제주로 떠나는 친환경 면세여행!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이하 JTO중문면세점, 사장 고은숙)은 최근 방문 고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제로웨이스트’ 참여형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제로웨이스트’ 참여형 서비스는...
함양군, 웰니스 관광 상품 운영 업무협약
1박 2일 수도권 도시민 겨냥 함양 특색의 힐링 관광 여행 프로젝트 추진
함양군은 6월 1일 ㈜모두투어와 함양만의 특색이 가득 담긴 웰니스 관광 여행 프로젝트 추진을...
유명 유튜버 다나카‘꿀 떨어지는 인천관광’찍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국내외 관광재개에 따른 인천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일본인 콘셉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버 다나카의 ‘인천 가성비 여행’ 영상을 30일 유튜브 채널 ‘여행은 인천이지’에서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유튜버...
한국잡지교육원, 제28기 수료식 개최
– 취재기자 및 미디어 에디터 과정 34명 수료
- 전병열 원장 "수료식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한국잡지교육원은 지난 6월 2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에...
2026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 캠페인 공식 런칭
말레이시아 관광예술문화부(Ministry of Tourism, Arts and Culture, Malaysia)가 오는 2026년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Visit Malaysia 2026)로 지정하고 말레이시아를 세계인의 여행지이자 아시아의 중심인 진정한 아시아(Truly Asia)로...
태국관광청, 교촌치킨과 함께 이벤트 진행
“방콕점보윙 먹고 태국 가자!”
교촌치킨이 시즌 한정 메뉴인 태국식 매운맛 치킨 ‘방콕점보윙’ 출시를 기념해 태국관광청과 함께 교촌치킨 앱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3월 31일(금)까지 교촌치킨 앱으로 ‘방콕점보윙’을...
송도해상케이블카, 요금할인정책 확대 시행
지난 6월 21일 오픈 이후 일평균 평일 3,000명, 주말 8,000명이 입장하며 순항 중인 송도해상케이블카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폭넓은 할인을 적용한다.
겨울맞이 야간할인을 새롭게 신설해 오는 12월 10일까지 심야시간대(20:00~마감시간)에 방문하는 고객은 대인 4,000원, 소인 3,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다자녀가족(자녀 3명 이상)은 확인증 제출 시 2,000원이 할인된다. 문화누리카드를 제시하는 고객 또한 본인에 한해 2,000원을 할인할 예정이다.
서구 지역민은 1인당 2,000 원 할인 혜택은 유지하되 시간대별 할인정책을 확대했다. 기존 서구민들의 조조(오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및 심야(오후 8시부터 마감까지)에 기존보다 2,000원 더 할인한 대인 6,000원, 소인 5,000원을 할인한 가격을 적용한다.
한편 송도해상케이블카는 1988년 운행중단 이후 29년만에 ‘부산에어크루즈’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운행을 재개했다. 부산 송도해수욕장 동쪽 송림공원에서 바다를 가로질러 서쪽 암남공원까지 1.62km 구간을 운행한다.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로 국내 최다인 13기의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캐빈을 포함해 총 39기의 캐빈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탑승객들은 최대 86m 높이의 바다 한가운데에서 느끼는 짜릿함은 물론 암남공원, 남항, 영도에 이르기까지의 360도 파노라마 뷰와 사방으로 펼쳐진 빼어난 풍광을 즐길 수 있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