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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지역의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자율주행 셔틀버스
70대 할머니가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멀리서 천천히 다가온 버스는 할머니가 있는 정류장 앞에 정확히 멈춘다. 차내에는 10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좌석은 있지만...
속초, 힐링에 머무름 더하다…2분기 방문객·소비·체류시간 모두 증가
방문객 630만 명·소비액 435억 원·평균 체류 19시간…나란히 증가세
단기 관광 → 체류형 관광 전환 가시화…지역경제에도 긍정적 영향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올해 2분기 속초를 찾은 방문객이 6,307,609명으로 집계됐다....
전통시장 청년몰, 지원 끝나면 줄줄이 폐업
전통시장 살리기와 청년실업,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전통시장 청년창업지원사업이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심각한 취업난 속에서 몸부림치는 젊은이들을 전통시장으로 유입시켜 청년에겐 기회를 전통시장엔 활력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신예 여성감독과 선배의 만남… 특별기획 ‘우리들의 작은 역사, 미래를 부탁해!’ 선보여
신예 여성감독 5인이 꼽은 ‘나를 만든 한국영화’… 세대를 잇는 특별 대담 마련
전병열 기자 newsone@newsone.co.kr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9월 열리는 제30회를 맞아 특별기획 프로그램 ‘우리들의 작은 역사,...
‘포항 흥해농요’ 경상북도 무형유산 됐다
- 지난 19일자 지정 확정, 포항시 최초 무형유산 단체종목 지정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포항시는 지난 19일 경상북도 고시 제2024-503호로 ‘포항 흥해농요’가 경상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현재 ‘(사)포항흥해농요보존회’(대표...
부산 야간관광, 해수부 이전·외국인 500만 시대 대비 ‘관광 골든타임’ 포착
숙박 목적지 검색 60% 급증… 체류형 관광 확대 속 다층화된 야간관광 전략 추진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해양수산부 이전과 외국인 관광객 급증 등 관광 환경...
‘국내 첫 트램’ 코앞으로 다가오다
친환경, 관광자원으로서의 트램이 가야할 길
50년 전 부산에서 사라졌던 트램(노면 전차)이 부활한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무가선 저상 트램 우선 협상 대상으로 부산 남구 ‘오륙도선’이 선정됐다....
대만 관광객 300명, 함안 낙화놀이에 매료
외국인 단체 관광 본격화…무형유산, 글로벌 야간관광 자원으로 도약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이 한국관광공사·경남관광재단과 함께 지난 28일 개최한 ‘2025 함안낙화놀이 스페셜데이’에 대만 관광객 300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100년 장인 양복점’ 배주식 취미테일러 대표
"재능 봉사로 지역사회와 맞춤양복 산업 발전에 기여할 터"
-맞춤양복 국제재단대회 금메달 수상 경력
-고품격 맞춤 양복의 가격 대중화로 다양한 고객 배려
-‘취미테일러’ 부산시 ‘100년 장인 양복점’ 선정
부산...
“을숙도 국가도시공원 지정, 이제 단 한 걸음 남았다”
공원녹지법 개정안 국회 통과… 지정 절차만 남아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부산의 마지막 생태보고, 을숙도를 지키는 일이 이제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부산 시민들과 환경단체, 정치권이 힘을 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