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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열 칼럼] 매화 향기와 함께 영글어 가는 인생
모처럼 찾아온 화창한 봄날을 느끼고자 고향으로 차를 몰았다. 이 시즌에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있어서다. 주말이라도 평소에는 마음속에서만 맴돌았지 실행에 옮기는 일을 쉽지 않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최저임금제 사이의 일자리
몇 년 전 처음 맥도날드에 무인 주문기계가 들어섰을 때는 카운터 주문을 보완하기 위한 목적인 줄 알았다. 대개의 주문들은 카운터에서 직접 직원과의 대면으로 이뤄졌고, 주문기계는...
[전병열 칼럼] 인사청문회는 통과의례인가
국민의 박탈감과 상실감만 야기하는 청문회보다 임명 후 직무 수행 능력으로 평가하는 게 효율적일 것이다. 통과의례적 청문회는 그들만의 잔치일 뿐이다
고위공직자 인사청문회가 개최될 때마다 국민들은 상대적...
전병열 신년에세이 l 감사한 마음으로 청룡의 꿈을 연하장에 담아 본다
“나이를 더함으로써 회의(懷疑)와 불안도 느끼지만, 이를 성장의 기회로 바꾸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자는 바람도 전하고자 한다. 나이가 더해도 열정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예술적으로 쓰인 손...
문화에세이 l 보고, 듣고, 읽고, 체험하며 성장하는 삶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끊임없이 보고, 듣고, 읽고, 체험하며 성장한다. 이 네 가지는 단순한 감각의 작용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정하고 인격을 형성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우리가...
[전병열 에세이] 어머니의 땅
“왜 그렇게 힘들게 해요. 고향 가면 힐링도 좀 하고 즐기다오면 안되나요? 매번 일만 하다 오니 피곤하고 가기 싫어요. 앞으로 당신 혼자 다니세요.” 아내의 푸념이...
[특별기고] 한반도 평화열차, 지금 못 타면 영원히 탈 수 없다
“핵폭탄보다 더 강한 무기는 평화다. 북한의 변화는 북한의 경제성장에서 온다.”
27일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을 지켜보면서 나는 이 두 마디를 꼭 드리고 싶다.
이제 분단과 희생의 암흑시대를...
취재수첩 l 행정 편의적 방역 거리두기 해제해야
오미크론 대유행이 정점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한 정부는 오는 3월 21일부터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전면 해제 수준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코로나19 하루 사망자가...
[특별기고] 미군 주둔과 한미 연합훈련, 논쟁대상 아냐
북한이 그동안 해온 주장이다. “주한미군은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이고, 북한 수뇌부 공격을 목표로 하는 한미 연합훈련은 적대행위다.” 평화협정이 체결될 경우 미군 주둔과 한미 연합훈련이...
화제의 학술정보 ㅣ강승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헤이그 밀사 사건을 국가 PR로 분석한 논문 발표’
“헤이그 밀사는 한국 최초의 PR 투사였다”
1907년 6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는 대한제국의 광무황제(고종)가 파견한 미국인 1인을 포함한 4인의 특파전권밀사들이 일본의 불법적이며 부당한 침략 사실을 알리고 대한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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