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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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소백예술제, 6월 5일부터 15일까지 영주서 열려

8개 예술단체 참여…공연·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주지회(회장 김진동)가 주관하는 **‘제32회 소백예술제’**가 오는 6월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영주시민회관과 서천 둔치...

홍천군, 두촌면 ‘고향의 봄’ 마을 축제 개최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홍천군 두촌면 자은3리 후동회는 04월 20일 솔모정 체험관 일원에서 ‘고향의 봄’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규모 농촌축제 사업의 일환으로, 1부 진혼제와 2부 한마당...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의 ‘별 볼 일 있는 밤’ 추진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에서는 동절기(1~2월) 기간 중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의 ‘찾아가는 천문대’ 행사와 연계한 별 관측 프로그램 ‘별 볼 일 있는 밤’을 추진한다. ‘별 볼 일 있는 밤’은...

함안문화예술회관, 2026년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 선정…국비 1억4천만 원 확보

발레·연극·전통·클래식·오페라 등 5개 작품 지역 무대에 오른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문화예술회관이 2026년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 1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함안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공모 선정...

부산시, ‘2023 부산국제록페스티벌’ 개최

2023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출연진 1차 공개 - 10.7.~10.8. 삼락생태공원 일원에서 -피닉스, 넬, 새소년, 이승윤, 이마세, 하입스 등 4개국 20개 팀 - 20% 할인된 얼리버드 티켓은 8.10.부터, 공식 티켓은...

밀양, ‘체류형 스포츠 도시’로 급성장…38만 명 발길에 지역경제 활력

전국대회 26개 유치·경제효과 354억…배드민턴·야구 중심 사계절 스포츠 도시 구축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밀양시 스포츠파크 일대. 훈련 중인 선수들의 구호 소리와 함께 경기장 주변 숙박시설과 음식점에는...

충남도립대 평생교육원, 시니어모델 대상 수상

- 제3회 KMA한복 모델 선발대회서 영예의 대상 및 베스트 워킹상 받아 - 충남도립대학교(총장 김용찬) 평생교육원 시니어모델(중급)인 김혜선 씨가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충남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유성구가 주관하고...

대전시, 도심 속 숨은 명소 지정

민간정원 3·4·5호 - 월든(3호), 공휴일(4호), 그곳에(5호) 대전시는 시민이 직접 아름답게 가꿔온 개인정원 3개소(중구, 서구, 유성구)를 대전시 민간정원으로 등록했다. 민간정원은‘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원의 종류...

함평군민이 주인공 된 무대, ‘끼자랑 한마당 잔치’ 성황리 마무리

‘국향대전’과 함께한 군민 화합의 무대, 지역 공동체의 힘 빛났다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군이 펼친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군민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확산하며 축제의 열기를...

주요 20개국 문화장관회의 개최

한국 문화정책 방향 공유 - 8. 26. 인도 바라나시에서 회의 개최, 의장요약문 채택 - 문화교류로 인류 보편의 가치 자유와 연대 실천하기 위한 국가 간 협력 강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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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예덕리 고분군, 국가 사적 지정… 300년 마한 문화 품었다

다장 장법·의례 흔적 확인… 함평군 첫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 들녘에 남아 있던 고대 마한의 흔적이 마침내 국가 차원의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오랜 세월...

이슈추적

군 복무 중에도 이어진 나눔…정동원 팬덤 기부로 환아 치료비 지원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70만 원 전달 누적 기부액 5천600만 원 넘어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군 복무 중인 가수 정동원의 이름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기부가 또 한...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