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관광

2025 장흥 회령포 이순신 축제 ‘회령포 시간여행’ 성황리 개최

삼도수군통제사 입성식·군악대 공연 등 역사와 문화 어우러진 장흥 대표 축제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전남 장흥군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리는 ‘2025 장흥 회령포 이순신 축제’를 지난 12일부터...

영천시. 달빛가득 寒 여름밤의 인문학에 빠지다

3사관학교 생도 참여, ‘한국전쟁과 영천전투’ 주제로 호국정신 고취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6일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향교 명륜당에서 ‘달빛가득...

설 연휴 맞아 안동 관광 프로그램, 이벤트‘풍성’

안동에서 설 연휴(1.21~1.24) 기간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과 행사가 진행되어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을 반길 예정이다. 우선,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는 설 연휴(1.21.~1.24.) 나흘간 고향을 찾은 가족들이 다 함께 즐기고 체험할...

밀양, 올해 방문객 1,042만 명 돌파

체류형 관광도시 전략 성과…축제·여름휴가지로 경쟁력 입증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밀양시가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향한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방문객 수가 1,042만...

함양 상림공원 ‘추석에는 상림에서 꽃무릇과 함께 힐링해요’

꽃무릇, 추석 연휴 만개할 듯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 상림공원의 꽃무릇이 한창 피고 있어 추석 연휴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움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문화시설사업소(소장 최문실)에 따르면 13일 기준...

안동시, 암산얼음축제 9일간 27만명 찾아 성료

명실상부 영남대표 겨울축제 '대도시 가족 관광객 북적' 지난 4~5일에만 14만5천여 명 방문, 겨울 축제 마침표 찍어 지난 주말(2월 4일~5일) 안동 암산얼음축제에 14만 5천여 명의 관광객이 찾으며...

부산시, 가덕도 연대봉 특별채화식 개최…세계 향한 ‘비상의 불’ 밝혀

가덕도에서 밝힌 성화, 시민과 함께 미래를 향한 열정 점화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일 오후 6시, 가덕도 연대봉에서 ‘세계와 미래를 향해 비상하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홍천 서석면코스모스축제, 10월 4일부터 개최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서석면코스모스축제가 서석면체육공원 일원에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위원회(위원장 라주호)는 올해의 축제 주제를 ‘어울림’으로 정하고 청명한 가을 정취와의 어울림,...

신안군, 자생란 새우란 축제 개최한다

전국 최초! 자생 새우란(蘭) 축제 개최 - 대한민국! 새우란 그 발자취를 따라서 신안으로 -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4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자은면 1004뮤지엄파크 일원에서 전국...

속초시, ‘2025 속초 국화전’ 개막… 가을 축제의 서막 열다

‘사랑’ 테마 10만 본 국화와 빛의 향연… 설악문화제·미식주간 등 잇단 행사 이어져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속초시가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2025 속초 국화전’을 시작으로,...

화제의 뉴스

트래블

황강 따라 번진 연분홍 물결…합천 핫들생태공원 작약꽃 만개

사진 찍는 관광객 북적…황매산 철쭉 잇는 봄꽃 명소 인기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합천군 황강변이 탐스럽게 피어난 작약꽃으로 물들며 초여름 문턱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합천군은 율곡면 임북리 일원...

이슈추적

“청정 갯벌의 힘 담았다”…장흥군, ‘팔딱낙지’ 브랜드 첫선

 위판장 준공식서 선포식 개최, 전국·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6일 전남 장흥의 수산물 위판장 일대는 이른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에는 어업인들과 수협 관계자들이 속속...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