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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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도공원에 화사한 봄이 찾아왔다

목포시 꽃밭 조성 - 봄을 알리는 튤립, 삼학도에서 상춘객 발길 붙잡는다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목포 삼학도공원에 붉고 새하얀 튤립이 화려하고 탐스럽게 피어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시는 시민들이...

서초문화재단, 회화의 세계 펼쳤다

회화유니버스, 청년 예술가들의 연구와 실험 담아 청년작가들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서초구와 예술의전당, 서초문화재단이 협업 9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서 열려 13명 작가의 작품 150여점 통해 회화의 무한한 가능성 선보여 청년...

함양사과, 2023년 대표과일 선발대회 ‘대상’ 수상

서하면 오성섭 농가, 과일산업대전에서 시나노골드 최초 수상 함양군은 24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년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함양군 오성섭(59) 농가의 사과 시나노골드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한국여성농업인함안군연합회, 재능 나눔 힐링 농업 행사 실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한국여성농업인함안군연합회(회장 오상자)는 지난 5월 8일, 산인면 입곡군립공원에서 장애인복지시설 ‘로사의 집’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재능나눔 힐링농업 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국여성농업인함안군연합회에서는 매년 재능나눔 힐링농업...

부산시, 제36회 시민체육대축전 개최

생활체육 동호인과 시민 6천여 명 참여, 다양한 종목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부산시는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사직실내체육관 일원에서 부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36회...

정선군, 축제 따라 걷고 건강도 챙긴다… ‘다달이 걷기 챌린지’ 운영

 아리랑제·동강할미꽃축제 연계… 걷기 앱 활용해 11월까지 진행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정선군이 지역 축제와 건강 프로그램을 결합한 생활형 걷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군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며...

셰프 에드워드권, 부산 미식관광 홍보대사로 위촉

셰프 에드워드 권이 부산시 미식관광 홍보대사에 위촉된다. 부산시는 15일 오후 3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셰프 에드워드 권을 부산시 미식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셰프 에드워드 권은 지난...

함평 엑스포공원, 야간경관도 보고 영화도 보고

전남 함평군의 명소인 엑스포공원은 봄이면 ‘나비대축제’, 가을에는 ‘대한민국 국향대전’ 등의 행사를 개최해 즐거움을 주는데 색색의 빛나는 조명을 통해 낮과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조명과 조형물은 중앙광장 바닥조명, 꿈나무‧희망나무 LED 미디어, 빛 벤치, 터널조명, 건축물 벽면을...

이천시, ‘봄봄이천, 봄꽃 여행’ 시티투어 특별 코스 운영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이천시가 봄꽃과 함께 시티투어를 출발합니다. 벚꽃과 복숭아꽃 개화시기에 맞춰 이천시는 설봉공원과 장호원 도월마을을 배경으로 설봉공원 음악분수와 이천도자기, 전통시장 콘텐츠를 더해 감성 시티투어 버스를...

‘함안에서 만난 여름 한 조각’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힐링 여행지

여름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꼭 바다로 떠나야 할까. 바다는 없지만, 함안에서는 자연과 역사 속에서 조용하고 깊은 여름의 정취를 만날 수 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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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예덕리 고분군, 국가 사적 지정… 300년 마한 문화 품었다

다장 장법·의례 흔적 확인… 함평군 첫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 들녘에 남아 있던 고대 마한의 흔적이 마침내 국가 차원의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오랜 세월...

이슈추적

군 복무 중에도 이어진 나눔…정동원 팬덤 기부로 환아 치료비 지원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70만 원 전달 누적 기부액 5천600만 원 넘어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군 복무 중인 가수 정동원의 이름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기부가 또 한...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