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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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국제로타리 세계대회 캐나다서 뜻깊은 참가

송원우 총재와 함께한 국제교류… 글로벌 봉사 가치를 재확인한 여정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국제로타리 3661지구(등불 송원우 총재)는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25 로타리 세계대회(Rotary International Convention)’에 공식 참가했다....

서울아트페어 5회 개막 앞두고 준비 한창…5월 강남 세텍서 개최

국내외 작가·갤러리 참여, “열린 미술시장” 지향…관람객 소통 강화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오는 5월 중순 개막을 앞둔 ‘제5회 서울아트페어’ 준비 현장이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다. 전시장 구성과 참여...

보성 일림산 철쭉 절정 맞는다…5월 2일부터 3일간 문화행사 개최

100만 평 붉은 능선 장관 속 체험·산신제례 진행…가족 단위 관광객 발길 기대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5월 초 전남 보성 일림산 능선이 붉게 물들 준비를 마쳤다. 개화를...

토리숲 가득 채운 산나물 향…홍천 산나물축제 개막

판매·체험·공연 어우러진 봄 미식 축제…팔봉산 당산제 연계 운영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1일 오전 강원 홍천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개막식이 시작되자 특설무대 앞에는 이른 시간부터 모여든 방문객들로 북적였고,...

‘불법’ 한라산대피소, 뒤늦은 절차 이행

제주도가 한라산국립공원 진달래밭과 윗세오름 대피소 불법 운영과 관련해 뒤늦은 행정절차 이행에 나섰다. 제주도는 현재는 해산된 한라산후생복지회라는 임의 단체를 내세워 한라산국립공원에서 국유재산법을 어기고 지난 수십 년간...

제주도 관광객, 2년 연속 감소

제주도가 각종 악재로 2년 연속 제주 방문객이 감소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올해 제주를 방문한 내·외국인 관광객은 1433만124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17년보다 1475만3236명보다 42만1955명...

쌍둥이 형제 개그맨, 부산의 해양레포츠를 알린다

송정해수욕장에서 개최된 ‘제7회 국제해양레저위크’ 개막식에서 위촉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국민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주는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 형제’를 부산시 해양레저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형제는 지난 토요일(24일) 오후...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하는 아시아의 스타들

아시아의 별들 부산에 뜬다 태국 최초 천만 배우 마리오 마우러, 인도의 중견 스타 아딜 후세인, 일본의 실력파 신예 아라시 리나 등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영천시, 제5회 작약꽃축제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개최

영천에서 핑크빛 작약꽃 매력에 풍덩 ! 제5회 작약꽃축제, 5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개최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영천시 화북면 정각리 890번지 일원을 포함한 6개 작약밭에서 5월 12일부터 21일까지...

신안군, ‘양평의 섬 안좌도’ 선포 및 조형물 제막식 개최

신안군(군수 박우량)과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5월 23일 신안군 안좌도에서 ‘양평의 섬 안좌도’ 선포식과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전진선 양평군수, 김혁성 신안군의회 의장과 윤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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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함안 들녘 뒤덮은 붉은 작약 물결…청보리축제 막 오른다

8일부터 사흘간 칠서강나루생태공원서 개최…초록 청보리와 봄꽃 절정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안군 칠서강나루생태공원 일대가 형형색색의 작약꽃으로 물들며 초여름 문턱의 봄 정취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공원 곳곳에는 붉은색과...

이슈추적

“청정 갯벌의 힘 담았다”…장흥군, ‘팔딱낙지’ 브랜드 첫선

 위판장 준공식서 선포식 개최, 전국·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6일 전남 장흥의 수산물 위판장 일대는 이른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에는 어업인들과 수협 관계자들이 속속...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