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트래블

지자체 트래블

담양군, 대나무박물관 주변 유채꽃 경관 단지 조성

유채꽃 피어난 담양의 비밀 정원을 발견하세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담양에 ‘희망, 기쁨’이라는 유채꽃의 꽃말처럼 계절의 시작인 봄이 가진 희망과 기쁨을 담은 유채꽃들이 가족, 친구, 연인들을 맞이하고 있다. 담양군은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부처님 오신 날, 산사로 떠나는 여행

- 논산 쌍계사·공주 마곡사 등 역사·이야기 가득한 사찰 눈길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사찰로 향하는 발걸음이 늘고 있는 가운데, 역사와 이야깃거리가 넘치는 충남의 사찰이...

큰고니 곁에서 남기는 평생의 순간…부산 웨딩촬영 프로그램 운영

낙동강하구 생태서식지 개방…자연 속 사랑·헌신 의미 되새기는 특별 촬영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부산 을숙도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물새류 대체서식지. 잔잔한 수면 위로 하얀 큰고니들이 유유히 움직이고, 그 옆으로...

제주관광공사, 중국 여행업계 팸투어 추진

中 단체관광 재개 이후, 첫 중국 여행업계 -제주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와 공동 -푸젠성 여행업계 초청 팸투어 및 B2B 트래블마트 실시 중국 단체관광이 재개된 이후, 제주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를...

함안 입곡군립공원 아라힐링카페 체험시설 재개장

- 2월 28일부터 무빙보트, 자전거체험시설 운영 -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은 겨울 동안 중단됐던 함안군 입곡군립공원 아라힐링카페 운영을 오는 28일(수)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군은 동절기 휴장기간 동안 체험시설에...

낙동강 위에서 즐기는 황금빛 일몰… ‘노을투어’ 11월 무료 시범운항

부산시, 생태·감성형 관광 새 노선 개설… 서부산 관광 활성화 기대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부산의 낙동강에서 황금빛 노을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프로그램이 시민 곁으로 다가온다. 부산시(시장...

정선군, 피서객 몰린 ‘이색 힐링 관광지’ 소개

국민고향정선, 여름 무더위 피해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정선군(군수 최승준)의 이색 힐링 관광지 마다 여름 무더위를 피해 연간 수십만명의 피서객이 몰리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군 화암면에 위치한 화암동굴은 연중...

‘2025 태안 방문의 해’ 성공적 출발

“1월 방문객 수 13.1% 증가” -꽃지 해수욕장 등 관광지 ‘북적’, 태안서 열린 설날장사씨름대회도 인기몰이 올해 ‘2025 태안 방문의 해’ 운영에 돌입한 충남 태안군의 1월 방문객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의 ‘지역별 관광현황’ 분석...

인천 트래블 | 볼거리 놀거리 가득한 문화관광도시 ‘인천’

인천의 민선 8기 주요 관광사업은 야간관광특화도시 조성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제1회 빛의 도시 인천으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사업’공모에 참여해 2022. 9. 5일 자로...

문체부,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 발표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 - 유인촌 장관, 지난 6월부터 자전거 순례 코스 발굴 위해 직접 현장 점검 -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전거 여행문화 확산과 지역관광·경제 활성화...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해양수산부 추천 바다 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앞두고 유물 수집 속도전

3개월간 126점 확보…무기류·의병 관련 문서 등 전시 준비 본격화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앞두고 유물 수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시 준비 현장에서는 의병...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