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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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로드쇼 l 모리셔스 ‘인도양의 별’, 천혜의 낙원을 가다

“신은 낙원을 만들기 전에 모리셔스를 만들었다” 저렴한 비용, 허니문 관광지, 골프 여행지로 각광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모리셔스 공화국은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에 위치한 섬나라로, 수도는 포트루이스이며 다양한 민족과...

크루즈 타고 ‘알래스카 여행’

올해 여름도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여름 휴가지로 사람들이 가장 가고 싶은 곳으로 손꼽는 곳이 바로 알래스카. 매년 전세계 360개 여행지에 기항하고 있는 프린세스 크루즈...

해외트래블 ㅣ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여정에 우정의 꽃이 피다

일본 장애인 복지 시설 ‘태양의 집’ 방문으로 세계적 시각 가져 벳푸, 유후인, 군쵸 주조장, 유황 재배지, 라라포트, 텐만구, 모모치 해변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지난 10일 오전...

[해외트래블] 일본 후쿠오카 먹방 투어

일본의 미미(美味)를 찾아서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시원한 후쿠오카와 날씨가 갠 후에는 생동감 넘치는 따스한 후쿠오카를 만났다. 후쿠오카는 도심과 공항이 가깝고 버스로 쉽게 둘러볼 수 있어...

이번 여름에는 시암 튤립 보러 태국, 차이야품으로!

태국관광청(TAT)은 매년 6월부터 8월까지 우기(그린 시즌)이 시작될 때 만개하는 시암 튤립(또는 독 끄라치아오_Dok Krachiao)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차이야품(Chaiyaphum) 방문을 추천한다. 차이야품은 태국...

[기고] 안나푸르나 트레킹

히말라야산맥에 RI 3661지구 깃발을 휘날리다 히말라야산맥 중부에 자리 잡고 있는 안나푸르나봉은 높이가 8.091m로, 고산을 의미하는 8,000m 이상인 14좌 14개 봉의 하나이며 길이가 55km나 된다. 서쪽에서부터...

[해외트래블] 세계적인 관광 도시 스위스

알프스, 치즈 그리고 나   "여름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지금 고개를 들면 바라볼 수 있었던 새하얗게 눈이 덮인 알프스의 설산(雪山)과 발을 담그고 놀았던 에메랄드빛 아레강(Aare)이 그립다."   어린...

여경래·홍신애와 떠난 미식 여행, 허영만도 반한 ‘찐’ 홍콩의 맛

TV조선 ‘백반기행’ 홍콩 특집 2부작… 골목부터 미슐랭까지, 식문화로 만난 진짜 홍콩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TV조선 대표 미식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2주간의 특별 편성으로 홍콩의 식문화와...

해외트래블 ㅣ지금 떠나야 할 크로아티아…청록 호수·바다 오르간·미식이 기다린다

인천~자그레브 직항 운항…편도 50만 원대, 자연과 문화 즐기는 대표 여행지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눈이 시린 청록빛 호수와 파도가 만들어내는 음악, 그리고 깊은 풍미의 트러플 파스타까지. 크로아티아...

한-태국 상호방문의 해, 관광 협력 활성화 방안 토론

관광 교류 확대 방안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박보균)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 사장 김장실)와 함께 ‘2023~2024 한-태국 상호방문의 해’를 기념해 6월 27일(화) 오후 2시 30분, 서울...

화제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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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어업문화가 숨 쉬는 섬… 보성 장도, ‘반값 여행’으로 체류 관광객...

 최대 십만 원까지 경비 반값 환급… 갯벌과 뻘배 어업 등 청정 섬 자원 활용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청정 갯벌과 뻘배 어업의 전통이 살아있는 섬마을로 향하는 발걸음이...

이슈추적

달빛 아래 걷는 소나무 숲… 초가을 밤 잊지 못할 힐링의 순간...

디지털 기기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채우는 야간 산림치유의 장 열린다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울창한 소나무 숲속에서 달빛을 맞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이색 야간...

정책을 듣는다

관광정책을 듣는다 l 하동준 서울시 관광정책과장 인터뷰

서울,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사계절 축제와 의료·프리미엄 관광을 기반으로 머물며 즐기는 도시로 발전 -3·3·7·7 목표 달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속가능한 관광 구조 고도화 추진 <문화관광저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