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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건국 250주년, 대자연 속 모험 떠나볼까”…전역 아우르는 아웃도어 여행지 공개
하이킹·빙하 투어·야생동물 관찰까지…미국 곳곳에서 만나는 색다른 자연 여행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광활한 대지와 웅장한 산맥, 끝없이 이어지는 해안과 사막. 미국관광청이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미국 전역의...
미각을 자극할 미국 여행지
해외 여행객들에게 그 나라의 대표 맛집을 방문하는 것은 잊지 못할 여행 추억을 남기기 위한 필수 코스 중 하나다. Go USA(이하 미국 관광청)는 칠리 고추로...
해외트래블 ㅣ대만 타이베이 관광을 가다 (2)
- 야류해양공원, 101빌딩, 서문정거리, 국립고궁박물관 등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천등을 날리기로 소원을 빌고 야루해양공원으로 향했다.
예류지질공원(Yehliu Geopark)으로 불리는 이곳은 자연이 수천만 년에 걸쳐 조각해낸 기암괴석이 즐비해, 타이베이...
배로 즐기는 규슈 온천 여행
부산에서 출발하는 고속 카페리 여객선 카멜리아는 항해 속력이 23.5노트이고 승선 정원은 647명, 승용차 41대를 선적할 수 있다. ‘배로 즐기는 규슈온천 여행 3일’은 대마도 동해상을...
독자 사진 l 베트남 린푸억 사원을 가다
지난달 말 베트남 린푸억 사원을 탐방하고 관세음보살상에 참배했다. 주변의 자연경관을 둘러보며, 경이로움에 시간을 잊을 정도였다.
베트남 중앙에 위치한 린푸억 사원은 6세기에 건축된 유적지로, 베트남에서 가장...
트레일부터 시티 러닝까지… ‘아웃도어 성지’ 홍콩의 재발견
홍콩관광청, 유튜브 ‘션과 함께’ 협업 콘텐츠 통해 러닝으로 만나는 자연과 도심 공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트레일과 도심을 한 번에 달릴 수 있는 홍콩의 아웃도어 풍경이 영상으로...
[해외트래블] 영국 브라이튼 여행, 브라이튼 피어부터 세븐시스터즈까지
브라이튼 BRIGHTON
초등학생 시절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영화 「해리포터」를 보며 자란 필자에게는 '영국'은 '마법의 나라'였다. 영국식 발음이나 영국의 신사 이미지, 입헌군주국 등 필자에게 생소한 문화들이 전부...
테마기행ㅣ중국 장가계의 신비 속으로 거닐다
- 삼천 봉우리와 팔백 물줄기, 신비의 장가계로 들어서다
- 세계가 감탄한 지상낙원, 삶의 깊이를 깨닫는 여행
후난성 서북부에 자리한 장가계는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인류가 자연 앞에서...
역사기행 ㅣ 나가사키의 비극, 군함도의 눈물
일본 규슈 서남부에 있는 나가사키는 1571년 포르투갈과의 통상을 시작으로 외국 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한 개방적인 지역이라 일본과 서양의 문물이 섞인 독특한 매력이 넘쳐나는 곳이다. 그러나...
크루즈 타고 ‘알래스카 여행’
올해 여름도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여름 휴가지로 사람들이 가장 가고 싶은 곳으로 손꼽는 곳이 바로 알래스카. 매년 전세계 360개 여행지에 기항하고 있는 프린세스 크루즈...











![[해외트래블] 영국 브라이튼 여행, 브라이튼 피어부터 세븐시스터즈까지](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19/04/brighton-960724_960_720-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