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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스코프 추억여행, 시코쿠①
여유롭게 아련한 추억을 나누며 천천히 돌아봤던 시코쿠Shikoku로의 여행.
마치 총천연색의 와이드스크린의 시대를 알리던 시네마스코프 같았던 시코쿠의 매력은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일본의 4개 섬인 혼슈, 홋카이도, 큐슈, 시코쿠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이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 있었던 시코쿠는 예술, 자연, 역사, 음식을 한껏 품고 있었다.
글과 사진_월간 뚜르드몽드 www.tourdemonde.com
일본 출장을 자주 다니다 보니 화려한 대도시도 좋지만 점점 꼭꼭 숨어 있는 시골을 선호하게 된다. 무념무상의 상태로 조용한 주택가 골목과 한적한 상점 거리, 고즈넉한 들판을 거닐다 보면 점점 더 일본의 시골에 빠져들게 마련이다. 기자의 직업상 해외출장을 자주 다니지만 솔직히 일본만큼 출장 후에 후유증이 남지 않는 곳도 드물다. 한시간 정도의 거리에 이질적이면서도 비슷한 동질감 때문인지 여행이든, 출장이든 몸과 마음을 쾌적한 상태로 만들어주니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시코쿠도 그런 곳 중의 하나이다. 일본의 뿌리인 4개의 섬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인 탓에 도쿠시마 현, 가가와 현, 에히메 현, 고치 현 등 단 4개 현만 있는 아주 작은 섬. 그 중 에히메 현만 빼고 3개의 현을 천천히 돌아보았다.
가가와 현
리쓰린 공원 Ritsurin Park
난코...
미국관광청, 방문객 상위 11개 국립공원 중심 여행 가이드 공개
인근 명소 연계 정보와 외국인 연간 패스 활용법 함께 소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미국관광청이 방문객 수가 많은 11개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한 여행 가이드를 공개했다. 자연 경관과...
이번 여름에는 시암 튤립 보러 태국, 차이야품으로!
태국관광청(TAT)은 매년 6월부터 8월까지 우기(그린 시즌)이 시작될 때 만개하는 시암 튤립(또는 독 끄라치아오_Dok Krachiao)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차이야품(Chaiyaphum) 방문을 추천한다. 차이야품은 태국...
[해외트레블] 3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히타마메다’ 전통마을 답사
타카사키산 자연동물원 · 벳푸 온천 지옥 순례 등
일본 규슈 오이타현(縣)의 현청 소재지가 오이타시(大分市)다. 고대에는 현재 오이타현의 대부분에 상당하는 분고국(豊後国)의 국부(国府 수도)가 설치됨으로써 에도 시대까지...
여경래·홍신애와 떠난 미식 여행, 허영만도 반한 ‘찐’ 홍콩의 맛
TV조선 ‘백반기행’ 홍콩 특집 2부작… 골목부터 미슐랭까지, 식문화로 만난 진짜 홍콩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TV조선 대표 미식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2주간의 특별 편성으로 홍콩의 식문화와...
기획 특집 ㅣ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여정에 우정의 꽃이 피다
일본 장애인 복지 시설 ‘태양의 집’ 방문으로 세계적 시각 가져
벳푸, 유후인, 군쵸 주조장, 유황 재배지, 라라포트, 텐만구, 모모치 해변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지난 10일 오전...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중국 10대 골프장 ‘Tiger Beach Golf Links’에서 굿샷 라운딩
중국 산동반도 해양시에 위치한 Tiger Beach Golf Links(해양욱보골프클럽)는 전형적인 스코틀랜드식 링크스 코스로서 전장 7,222야드에 18홀의 챔피언십 골프장이다.
한 마리의 호랑이가 포효하는 듯 자연과 조화된 모습을...
[해외 트래블] 베트남 푸꾸옥(Phu Quoc)
남부 베트남 신비의 섬, 푸꾸옥
여행이 일상이 되다 보니 이제는 유명 관광지를 찾는 것이 아닌 자신 만의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때묻지 않고 평온한 곳을 말이다.
이런 점에서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푸꾸옥은 딱 적당한 곳이 아닐까 한다.
2014년에 잠깐 소개됐지만 직항편이 없어 자유여행자 아니면 가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한시적이지만 오는 2월까지 직항편이 운항되니 지금이야말로 신비로운 푸꾸옥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아닐까?
글_뚜르드몽드 편집부, 세중여행사 사진제공_빈펄리조트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10위의 그 곳!
포장된 도로 대신 들쑥날쑥한 흙 길이 대부분이고, 가로등이 많지 않아 밤이면 어둠이 더욱 익숙해지며,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외국인을 낯설어 하는 곳. 심지어 이 섬에 발을 디딘 한국인은 아직 백 명도 되지 않는 푸꾸옥. 베트남어로‘부국’을 뜻하는 이름을 지닌 푸꾸옥은 신선한 해산물, 후추, 영롱한 남양진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청정 자연환경이 풍요롭기로 유명하다. 물론 아직 채 발굴되지 않은 순수미를 자랑하는 섬이기에 비행 노선도 정기 직항이 없고 섬 안을 둘러볼 수 있는 교통편도 넉넉하지 않지만,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들을 감상하다 보면 그런 불편함 쯤이야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베트남의 남쪽 끼엔장Kien Giang성에 속하는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인데도 육지와의 거리감 때문에 교류가 늘어가고 있는 요즘까지도 많이 동떨어진 듯한 느낌이 맴돈다.
육지와는 배로 5~6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도시인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매일 정기적인 항공편이 운항되고는 있지만, 예산이 적은 이들에게 비행기는 부담스럽고 배는 소요 시간이 적지 않으니 일반 베트남 현지인들이 가볍게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다....
태국-중국 수교 50주년 기념 팬더와 함께 설 축제 개최
방콕 엠 디스트릭트, 팬더 3000마리와 화려한 설 축제 개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태국 방콕의 쇼핑명소 엠 디스트릭트(EM DISTRICT)가 태국과 중국 관계의 황금기를 기념하는 특별한 음력 설...
태국정부관광청, 기업보상여행 프로그램 단체 지원
2025년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는 2025년 3월1일~ 9월30일 태국의 푸껫, 팡아, 끄라비를 방문하는 인센티브 단체(기업보상여행)를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최소 50명 이상 인센티브 단체에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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