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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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열 칼럼]지속가능한 문화 관광 정책을 기대하며

‘담양군 지속가능경영기획실장’이란 명함을 받고는 순간 어리둥절했다. 이 같은 부서명을 처음 접해서다. 하지만 그 의미를 듣고는 공감할 수 있었다. ‘담양’이라는 지명이 탄생한지 올해로 천년을 맞이한다....

[전병열 칼럼]‘대박’ 기대 속에 戊戌年이 밝았습니다

“새해 대박 나세요.” 새해 인사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용어다. 정말 무술년에는 대한민국이 대박 터지길 기원해 본다. 새해는 모두가 부푼 희망을 품는다. 그래서 새해가 오길 고대하며...

[전병열 칼럼]丁酉年을 마무리하면서

2017년 정유년은 그야말로 대변혁의 광풍이 휘몰아친 한 해였다. 해마다 다사다난이라는 용어를 쓰는 한 해의 끝자락에서 희비애락을 정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꿈꾸고자 한다....

[전병열 칼럼]촛불이 밝혀지면 시민의식이 깨어난다

촛불은 민주 시민의식의 표현이다. 촛불이 꺼지지 않는 한 민주국가는 지켜질 것이다. 대한민국은 촛불이 국민의 여망을 승화시켰다. 앞으로도 촛불이 집단지성으로 시민의 힘을 상징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전병열 칼럼]누구를 위한 임시 공휴일인가

소위 황금연휴다. 정부에서 10월 2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면서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10일간 쉴 수 있다. 정부 관계자는 “근로 시간을 단축하고 연차휴가 사용을 촉진하는...

[전병열 칼럼]공영방송의 공정성은 국가의 운명

국가의 운명이 언론의 공정성에 좌우된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 특히 방송은 국민에 미치는 영향력이 막대하다. 신문은 공익과 상업주의적 경쟁을 우선시하지만 방송은 공익 및 공적...

[전병열 칼럼]甲乙 관계는 법보다 역지사지로 해결해야

글 전병열 본지 편집인  / 2017-08-10 10:08:50 최근 ‘갑질’ 논란이 사회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역사적으로 갑을 관계는 강자와 약자의 대명사였다. 그동안 강자의 횡포는 정치·경제·사회·문화를 막론하고 각계각층에서...

[전병열 칼럼]가야사 연구·복원 정치적 해석 경계한다

가야사 발굴을 놓고 학계와 정치권, 관련 지자체가 요동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월 1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고대 가야사 연구 및 복원의 필요성을 강조했기...

[전병열 칼럼]청와대 ‘일자리 상황판’을 주목한다

한국갤럽이 지난 2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 84%가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7%는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과거 김영삼 전 대통령의...

[전병열 칼럼]“국민을 두려워하는 대통령이 되십시오”

지난 9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빚어진 대통령 파면으로 보궐선거를 치르면서 온 나라가 갈등과 대립, 네거티브의 소용돌이에 휘말렸지만, 6개월이 넘는 국정 혼란이 그 막을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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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가 추천하는 이달의 해양 트래블

겨울 바다의 맛과 길을 담다… 해양수산부가 꼽은 ‘이달의 바다’ 해양수산부가 1월을 맞아 겨울 바다의 맛과 풍경, 생태와 길을 아우르는 ‘이달의 바다’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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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6 KBS 설날장사 씨름대회 개최 ‘빨간불’

군의회 예산 심의 무산으로 3년 연속 대회 유치에도 좌초 위기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이 3년 연속 유치에 성공한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가 군의회의 예산 심의 무산으로 개최...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오성환 당진시장

“세계 속의 명품 관광도시, 당진”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관광으로 도약하는 도시의 비전 충남 서해안의 중심 도시, 당진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