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학 최고의 소설로 손꼽히는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이 오는 8월 27일부터 10월 20일까지 국내 처음으로 충무로아트센터에서 연극의 막을 올린다.
이 연극은 무대 위에 단 2명의 배우만 오르는 2인극 형식으로 성별과 연령, 직업 등 각기 다른 21개의 개성있는 캐릭터를 소화한다. 그리고 제인 오스틴의 뛰어난 문체로 쓰인 소설을 관객이 더 깊이 공감할 수 있도록 각색돼 원작과는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고전 특유의 클래식함과 아름다움에 코미디를 더해 재치있는 연극이 됐다.
이야기는 영국의 작은 마을에 사는 베넷가 다섯 자매 중 첫째와 둘째와 결혼 적령기에 이르고 다섯 딸들을 시집보내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베넷 부부가 무도회를 열면서 펼쳐진다.
전세리 기자 jsr@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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