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의 끝자락으로 향하고 있는 1일 오전, 전남 함평군 자연생태공원에 빅토리아 수련이 만개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빅토리아 수련은 첫날 밤 하얀 꽃으로 피어나 이튿날 분홍색의 꽃을 보여주며 마지막 날 물속으로 가라앉아, 1년에 단 3일만 꽃을 볼 수 있다.
한편, 함평자연생태공원 수생식물 전시관에는 빅토리아수련을 비롯한 노랑어리연꽃, 남개연 등 다양한 수련이 가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기획]반값 여행으로 떠나는 행복한 휴식,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다](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6/03/제천-옥순봉-출렁다리-238x178.jpg)
![[트렌드]K-등산 넘어 S-등산…서울 도심 산행, 외국인 관광 트렌드로 떠오르다](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6/03/사진6-관악산-암봉과-어우러진-응진전-238x178.jpg)


![[기획]반값 여행으로 떠나는 행복한 휴식,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다](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6/03/제천-옥순봉-출렁다리-300x194.jpg)
![[트렌드]K-등산 넘어 S-등산…서울 도심 산행, 외국인 관광 트렌드로 떠오르다](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6/03/사진6-관악산-암봉과-어우러진-응진전-300x1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