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하는 피아니스트 “정욱희의 낭만 이야기” 전해

피아니스트 정욱희 명예교수(경북대)의 ‘낭만 음악회’가 지난 1일 부산 해운대 문화회관 고운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정 교수는 “피아노와 노래를 사랑하는 저의 열정을 모았다”며 “음악은 언제 어디서나 이야기로 연결된다”고 전했다. 또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부단히 나아가야 한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음악회를 가졌다고 했다.

정 명예교수는 서울대 음대와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College of Saint Rose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동아대 음대 교수와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교수로 정년퇴임 후 국제로타리 금정로타리클럽 등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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