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악협회 담양군지부(회장 문성채)가 최근 장성에서 열린 한국국악협회 전라남도지회주관 ‘제44회 남도국악제’에서 농악부문 최우수상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이번 대회에서 농악부문 최우수상(표수선 외 34명), 판소리 신인부문 우수상(배경자) 등 7개 분야에서 쾌거를 이루어냈으며, 특히 최우수상을 받은 농악부문에서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흥겨운 소리로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성채 지부장은 “담양을 대표하여 큰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영광이며 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고루 수상해 기쁨이 배가 되었다”며 “수상에 힘입어 더 다양한 공연으로 우리 전통 음악을 세상에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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