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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민물장어 원산지 단속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둔갑?”  1월 15일부터 한 달간 활민물장어·손질 장어까지 집중 점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해양수산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민물장어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막기 위해...

바다·먹거리·감성 여행 한 번에…겨울에 더 빛나는 포항

 과메기부터 드라마 촬영지까지, 겨울 관광객 유치 본격화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포항시가 겨울 바다와 제철 먹거리를 앞세워 본격적인 겨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포항의 겨울은 차가운 동해 바다와 함께...

함안문화예술회관, 빈 필하모닉 단원들 신년음악회 연다

세계 정상급 필하모닉 앙상블, 2월 5일 함안 무대 올라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현역 단원들로 구성된 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를 오는...

경북문화관광공사 느린우체통, 지난해 엽서 1만3천여 통 발송

보문관광단지서 12년째 운영…국내외로 경주의 기억 전해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운영 중인 느린우체통을 통해 지난해 국내외로 모두 1만3천여 통의 엽서를 발송한 것으로 집계됐다. 공사는 14일...

부산 관광 기록, 디지털로 남긴다…‘부산관광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완료

외국인 관광객 300만 시대 성과 정리…500만 명 도약 위한 기반 마련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시대를 연 부산시가 관광의 성과와 자산을 디지털로 체계화하며...

현대미술가 전병삼, 싱가포르 아트위크 2026서 랜드마크 2곳 동시 개인전

차임스·캐피톨 싱가포르서 대규모 전시…도심 미디어 프로젝트와 신작  공개 전두용 기자 newsone@newsone.co.kr 현대미술가 전병삼이 아시아 최대 미술 축제인 싱가포르 아트위크 2026 기간 동안 싱가포르의 대표적 랜드마크 두...

홍성군, 내달 7일 신년 음악회 개최

오페라·뮤지컬 아우른 무대…팬텀싱어 출연진과 오케스트라 협연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이 내달 7일 오후 3시 ‘홍성군민과 함께하는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은 오페라와...

[특집]해수부가 추천하는 이달의 해양 트래블

겨울 바다의 맛과 길을 담다… 해양수산부가 꼽은 ‘이달의 바다’ 해양수산부가 1월을 맞아 겨울 바다의 맛과 풍경, 생태와 길을 아우르는 ‘이달의 바다’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달의...

정남진 장흥 물축제, 전남 대표축제 최우수 선정

글로벌 연계 가능성과 주민 참여 성과 인정…여름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2026년 전라남도 대표축제 평가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 전라남도 대표축제는 각 시군이 제출한...

문체부, 박물관·미술관을 문화산업 성장축으로 육성… 2026년 비전 제시

국립중앙박물관서 신년교례회 열고 유공자 정부포상 수여 전두용 기자 newsone@newsone.co.kr 문화체육관광부가 박물관과 미술관을 문화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월 1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년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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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추천 바다 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앞두고 유물 수집 속도전

3개월간 126점 확보…무기류·의병 관련 문서 등 전시 준비 본격화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앞두고 유물 수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시 준비 현장에서는 의병...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